드래곤이 아니라 공룡을 만들고 싶었는지 포니정도 크기의 이족보행하는 어린 드래곤들은 하나도 안나오고 다들 덩치가 큼그리고 디자인은 포니에 날개와 꼬리, 발톱과 뿔만 달고 드래곤이라고 우기는 수준임심지어 발바닥 나오는 장면에서 발바닥이 발굽처럼 평평하게 되어있음4세대에서는 메인6와 엮이는 드래곤들은 크기를 비슷하게 맞췄고이족 보행만의 귀여움도 잡고 주둥이나 사지 디자인도 다르게 했는데드래곤들만의 개성이 너무 없어져서 아쉬움
딱 봐도 꼴리자너.. 그게 디자인이지
ㄹㅇ 녹색 도마뱀 보다가 엠버나 스몰더보면 눈 정화되는 느낌임
스몰더 곧 알 낳나? 배가 불렀네..
우유를 많이 먹었대
보는 사람이 있어야 신나서 그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