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괴한으로 변장해서 왈라를 거칠게 포간하고 다음날 이른 아침에 태연한척 왈라를 찾아가서 덜덜 떨며 울고있는 왈라를 위로해주고싶다.
아마 혼자 있으면 또 이런짓을 당할까봐 나보고 옆에 있어달라고 분명 애원하겠지?
내가 포간한줄도 모르고 말이야...
후... 난 왈라 곁에서 토닥토닥 해주러 간다.
늦은 밤, 괴한으로 변장해서 왈라를 거칠게 포간하고 다음날 이른 아침에 태연한척 왈라를 찾아가서 덜덜 떨며 울고있는 왈라를 위로해주고싶다.
아마 혼자 있으면 또 이런짓을 당할까봐 나보고 옆에 있어달라고 분명 애원하겠지?
내가 포간한줄도 모르고 말이야...
후... 난 왈라 곁에서 토닥토닥 해주러 간다.
나빴어
나빠
쓰레기
정말 그럼 못써
혹시 사건당일 묘사한거 더 있어?
어떻게 안전할거라고 믿었던 집 문이 스스르 열리자 비몽사몽한 상태로 말붕이를 기다리던 트와일라잇이 “말붕아..? 왔어..?”라고 말하는데 변장한 말붕이가 말없이 트와일라잇에게 뛰어가고 당황한 트와일라잇이 잠이 확 깬듯 벌떡 일어나 “누구야!” 라고 외치고 물건을 던져 말붕이를 멈추려고 하지만 이미 왈라의 코 앞에 도착한 말붕이가 트와일라잇을 집어던지고 물건들이 와르르 쏟아지는 와중에 왈라가 날개를 퍼덕이며 저항하는데 왈라의 등 뒤를 제압한 말붕이가 날개를 몸으로 누르고 뜨겁게 박동하는 우정봉을 젖지도 않은 아랫입에 넣는걸 묘사해달라고 할 수 있어!
너도 가자꾸나~
헉 설마 당시에 각목이나 주먹, 약물, 셔터 따위를 쓴건 아니겠지? 너무 끔찍하다
안돼. 범죄 자백은 못하겠어
정말 이상한 사람이야. 그렇지, 왈라야?
진짜 이상해.. 가자 대쉬야
(목줄을잡아당긴다)
(버튼을 누른다)
아
3214281
개 미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