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묻지않은 흰 종이를 본다면 그림을 그려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게 당연한 법,
나는 필리라는 때묻지않은 영혼에 그림을 그려넣고 싶을 뿐이다...!

내 좆이라는 붓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