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일지도 모르겠지만
현재까지 공개된 5세대의 다음 일정에 대한 정보를 보면,
멬유맠은 올해 11월 23일에 나올 챕터 6(에피 3개 + 스페셜 1개)를 마지막으로 끝나고,
24년과 25년에는 텔유텔이 유일한 영상 콘텐츠로 남아 5세대의 주력이 될 것 같아
챕터 6에서 오팔린 잡고 3D를 접으려는 것 같은데, 갑자기 이 시점에 퀄리티가 확 오를 것 같진 않지
그리고 그게 끝나면 텔유텔만 남아
내년 52주 동안 한 주에 하나씩, 5분짜리 에피 48개 + 22분짜리 스페셜ㅋㅋ 4개를 출시하려는 것 같은데
캐릭터 디자인도 바꾸고 다 싹 갈아엎는 수준이 아닌 이상, 여기서도 큰 개선이 이뤄지진 않을 것 같지
즉 아마 앞으로 5세대가 끝날 때까지, 5세대에서 큰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거라는 거야
ㅋㅋ
6세대가 나올 때까지 다들 무사히 버틸 수 있기를~
에피소드는 적은데 벌써 챕터6이라니 묘하네
이제 와서 돌아보면 한 시즌에 26에피씩 나왔던 게 대단해보여. 거기에 스페셜이랑 이퀘걸도 같이 나왔는데
그니까 3D 땜에 예산이 부족해서그런지 캐릭터 스토리 설명은 부실하고 이야기만 급급하게 끌고가니까 재밌지가 않아
초반부터 캐릭터 스토리 잘 쌓아둔 미스티가 가장 호감가는거 보면 다른 주인공들도 그래야 하지 않았나 싶어
한 시즌에 26에피라면 4세대 이야기 맞지? 20분짜리 에니메이션이었다는 사실도 잊지 말고... 배경, 장소도 넓고 다양하고 애니메이션을 볼 때마다 이퀘스트리아에 가고 싶다는 충동이 강하게 들었는데... 5세대: 말그대로 진흙에 자주 빠지고 있지! (연출과 시청자의 머릿 속 상황 둘다 해당될 거다!)
버티기는 4세대 시즌7부터 시작한 듯
시즌5까지는 그래도 로렌 파우스트의 내음이 살짝 남아있었는데, 6부터는 영..
우리는 포니를 그리워하는걸까 로렌을 그리워하는걸까
로렌의 포니를 그리워하는 것이다
플러터샤이가 너무 보고싶어
대신 분홍갈기노란피부 포지를 드리겟읍니다
챕터5 1화 보고 스토리 희망 생겼다가 2화 보고 바스라짐
챕터 4에서 5 넘어갈때 ㅈㄴ희망 품었음
5세대도 스캇 빼면 볼만해…
그리고 재미 좆박은 몇몇의 에피 빼면..
어림도 없지. 스파키!!
그 아 아 앗!
박스, 아령, 호수, 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