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라처럼 이미 이야기가 끝난, 완성된 캐릭터들을 건들기보단 플러리나 러스터처럼 뒷이야기가 열려있는 포니들을 활용하면 더 좋을 것 같아 나중에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괜히 왈라 같은 포니 이미지 끌어내려서 욕 먹을 일도 없고
대신 리틀치즈를 드리겠습니다
앗
리틀치즈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가 나올듯
이미 왈라 홀로그램과 셀루나 어린시절을 써먹은 전과가 있어서…
그니까. 이건 아닌 거 갓다십음
그런식으로 반짝 조화수 늘려봤자 전체적으로는 악영향인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것 같음
진짜 과거의 영광을 싼티나게 써먹네ㅋㅋㅋ
심지어 왈라랑 셀루나 만찐두빵으로 만들어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