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군주를 처음 목도했을 때 저는 그날의 감격을 절대 잊을 수 없습니다. 장엄한 태양의 빛이 그녀의 눈빛에 담겨있었고 따스한 태양의 빛이 그녀의 목소리에 담겨있었습니다. 이퀘스트리아의 모든 생명과 영혼들은 그녀의 자애로움 밑에서 춤추고 꿈꾸며 살아가고 있다는걸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동생은 왜 추방했대..?
아, 지 케이크 뺏어먹었다잖아~
저런.. 케이크는 중대사항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