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스쿠틀루 말냄시 맡고싶다...
후...지금 일어났다
고닉팬픽(inemuri5974)
2023-10-1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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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잘 씻지 않을거라는 편견과 달리 매일 아침일과를 샤워로 시작하는 부드럽고 은은한 스쿳의 냄새가 맡고싶다
전혀 성적이지 않은 포옹을 해주고싶다 양녀로 들여 사랑하는 포니를 만날때까지 키워주고싶다
쓸일이 없어서 늘 접고다니는 날개죽지 꼬순내를 맡으면서 스쿳의 덜 여문 배젖을 조물조물거리자 눈을 꼭 감고 움찔거리며 끼잉... 소리를 내는데
죽어!
스쿳의 포지가 촉족히 젖어들었다는걸 눈치채고 배젖에서부터 조금씩 손길을 옮겨서 천천히 포지를 애무하자 더욱 커지는 스쿳의 신음소리
헐
침대 시트를 질척하게 적실만큼 스쿳의 애액이 뿜어져나오는걸 확인하고 스쿳을 꼭 안아주면서 체중으로 우정봉을 천천히 밀어넣자 바둥거리며 더욱 크게 신음하는 스쿳
우정봉을 뿌리까지 밀어넣은채 잠시 꼬옥 안아주면서 스쿳에게 괜찮냐고 묻자 훌쩍이면서 고개를 끄덕이는데
다시잠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