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말붕아, 너 혹시 꼬리 땋을 줄 알아?"
"아니. 여자 머리조차 땋아 본 적 없어."
"흐응... 그렇단 말이지?"
내 대답을 들은 트와일라잇이 대놓고 음흉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한번 내 꼬리 땋아볼래? 무려 공주님의 꼬리 갈기를 땋을 기회인데 어때?"
발굽으로 갈기를 베베 꼬아 살살 흔들며 유혹하는 트와일라잇.
딱 봐도 함정이다. 지금 그녀는 제발 한번만 낚여 달라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고양이처럼 교태를 부리고있다.
Miller(kwon31744)2023-10-3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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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sg1010)2023-10-3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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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0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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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sg1010)2023-10-30 18:29
조금 놀란듯 동공을 축소시켰다가
피식 웃으며 엉덩이로 말붕이의 얼굴을 밀어내는 왈라
말붕이가 촉촉한 포넛의 감촉을 느끼며 우정봉을 세우자 큭큭 웃으며 그런 말붕이를 바라보던 왈라는 말붕이의 얼굴 이곳저곳을 자신의 향으로 마킹하는데…
하 이건 힘든데... 함 해볼게
왈라는 초식 동물이니까 나쁘진 않을지도!
"저기 말붕아, 너 혹시 꼬리 땋을 줄 알아?" "아니. 여자 머리조차 땋아 본 적 없어." "흐응... 그렇단 말이지?" 내 대답을 들은 트와일라잇이 대놓고 음흉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한번 내 꼬리 땋아볼래? 무려 공주님의 꼬리 갈기를 땋을 기회인데 어때?" 발굽으로 갈기를 베베 꼬아 살살 흔들며 유혹하는 트와일라잇. 딱 봐도 함정이다. 지금 그녀는 제발 한번만 낚여 달라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고양이처럼 교태를 부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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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놀란듯 동공을 축소시켰다가 피식 웃으며 엉덩이로 말붕이의 얼굴을 밀어내는 왈라 말붕이가 촉촉한 포넛의 감촉을 느끼며 우정봉을 세우자 큭큭 웃으며 그런 말붕이를 바라보던 왈라는 말붕이의 얼굴 이곳저곳을 자신의 향으로 마킹하는데…
와 시발 이거다...
왈라 한정 스캇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