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코지, 이제 그만 돌아와줬음 해.
나이트메어 문과 디스코드가 그러했듯
이제 곧 저 둘도 자비 없는
기나긴 안식에 빠질 거야.
넌 똑똑하니까 잘 알ㅈ..."
"제 소중한 친구들이에요!
제가 우정도 가르쳐주고
서로를 믿고 도와주기까지 했다니까요!?
그러니까..
마지막까지 절대 떠나지 않을 거예요!"
"......"
"아무래도 이번만큼은 내가 너에게 배워야겠네
코지 글로우.
그럼 마지막 수업 때 보자꾸나.."
루나를 추방한 셀레스티아와 같이
왈라의 마음 속에 강한 여운을 남기는
코지가 보고십다
오랜 생각이다
크레파스로 도저히 못 그리겠어서
그냥 테블릿 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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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가 죽임
불쌍한 코지…
빨리 루나랑 디스코드처럼 갱생시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