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컨셉으로 계속 유혹했어도 괜찮았을텐데 단편으로 끝나서 아쉬움
이젠 덮부에서 말부이들 유혹할 때 쓰일 듯
친구들한테 섭섭한 일 하나씩 생길때마다 옆에서 “써니, 너도 알잖아? 저녀석들이 저러는 건 네가 부러워서라는걸” 이렇게 꼬드기면서 흔드는 장면 좀 나왔어도 좋았을듯
말붕이들은 이미 유혹당했대
어차피 그런 기발하고 교훈적인 기법을 쓰기엔 이미 박살나지 않앗노ㅋㅋㅋ 스토리 작가들도 이제 좀 놀고 먹어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폴리곤 덩어리에 뭘 바라노
생각해보니 저 휴대용거울 챕터6에서 오팔린이 쓰고있음 언제 돌아갔는지 기억도 안나네 ㅋㅋㅋ
저 컨셉으로 계속 유혹했어도 괜찮았을텐데 단편으로 끝나서 아쉬움
이젠 덮부에서 말부이들 유혹할 때 쓰일 듯
친구들한테 섭섭한 일 하나씩 생길때마다 옆에서 “써니, 너도 알잖아? 저녀석들이 저러는 건 네가 부러워서라는걸” 이렇게 꼬드기면서 흔드는 장면 좀 나왔어도 좋았을듯
말붕이들은 이미 유혹당했대
어차피 그런 기발하고 교훈적인 기법을 쓰기엔 이미 박살나지 않앗노ㅋㅋㅋ 스토리 작가들도 이제 좀 놀고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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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곤 덩어리에 뭘 바라노
생각해보니 저 휴대용거울 챕터6에서 오팔린이 쓰고있음 언제 돌아갔는지 기억도 안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