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도저히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벽을 마주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럴때면, 어김없이 절망감이 몸을 휘감으며 절대 못 넘을 거라는 달콤한 속삭임이 들려온다
포기하면 편하다. 이건 너무 달콤하고 중독성이 강하다
그렇지만, 이게 그토록 원했던 스스로의 모습일까?
지금껏 잘 달려왔다 정말 고생 많았어
그러나 멈출 순 없다 잠시 쉬어가도 된다
그럴만큼 열심히 달렸으니까..
자신을 믿어주고 조금씩 나아가라
다시 뒤를 돌아볼땐
길을 막던 벽은 어느새 작고 초라해져 있을 테니
라는 상상을 해보앗다
글이란 걸 싸보려고 가오잡아봤는데 쫌 어색하노ㅋㅋ
하지만 끝내 날지 못 하는 이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 해즈브로
그것이 스쿠틀루니까…
익숙해지면 명필가가 될수있다!
근데 스쿳 날개 누가 뜯어먹었노..
녹여먹었구나 네이놈!
사실 날개가 아니라 털 헝클어진거래
땅포니였는데 여태 페가수스인척한거야..? 악질이네
ㄴㅋㅋ그게 그렇게 되는거엿노ㄷㄷ
원래 다들 처음 글올릴땐 어색해함 ㅋㅋㅋ
솔까 뭔가 ㅈㄴ쪽팔려서 글 싸지르고 토낄려고했음ㅋㅋ
스쿳이랑 같이 열기구로 여행 가고싶다
오.. 낭만합격
스쿳 강제로 임신시키고싶다. 그리고 버리고 떠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