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공장이라고 하니까 떠오른건데 가능성은 별로 없지만 4세대 시설들로 에피소드를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음.
날씨공장을 예로들면 갑자기 이상기후가 발생해서 조사하다가
책이나 크리스탈에서 나온 트와일라잇의 이야기에서 날씨공장에 대해서 알아내고,
폐쇄된 날씨공장 찾아가는 에피소드 만들어도 될 것 같음.
날씨공장을 찾겠다면서 메어스트림타고 주변을 날아다니다 폭풍에 휘말리는데
번개와 구름을 뚫고 날아가다 갑자기 화창한 날씨로 바뀌자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라고 말하면서 주변을 둘러보다가
마법이 돌아오면서 다시 구름을 뿜어내기 시작한 날씨공장이 눈에 보이고
날씨공장의 출구에서 비구름, 눈구름, 우박구름, 번개구름 같은 구름들이 섞여서 나오는걸 발견하는 에피소드를 만들었어도 좋을 것 같음.
조심스럽게 메어스트림을 날씨공장쪽으로 움직이는데 번개맞아서 추락하고 “떨어진다!” 라고 말하면서 서로를 껴안고있다가 자신들이 구름 위에 착륙했다는것을 깨닫는게 좋을 것 같음.
그후 “어떻게 우리가 구름 위에 서 있을 수 있는거야?” 라고 말하면서 다들 밖으로 나오는데 유일한 땅포니인 히치가 떨어질 뻔하고 크리스탈이나 책에서 땅포니 전용 구름걷기 마법을 배운 써니가 마법을 걸어주는게 좋을 것 같음.
약간의 소동 끝에 날씨공장 안에 들어온 써니와 친구들이 날씨공장을 둘러보다가 마법이 돌아와서 지금까지 못 만들었던 구름들을 만들고 있었다는걸 알아내는 내용이면 좋을 것 같음.
흩어져서 비상정지 버튼을 찾아서 돌아다니다 집과 히치는 비상정지 버튼을 누르면 날씨공장이 완전히 정지해버린다는걸 알게되고, 이지와 핍은 혼란스럽지만 아름다운 구름과 눈송이, 비와 번개의 모습에 노래한곡 불러주는것도 괜찮을 것 같음.
그동안 써니와 미스티는 비상정지 버튼을 찾아내는데 미스티가 “이렇게 멈춰도 되는걸까..? 공장은 그저 자기 할일을 했을 뿐이잖아!” 라고 말하면 써니는 “우리를 믿고있는 포니들이 더 다치기 전에 공장을 멈춰야해”라고 말하면서 버튼을 누르려고 하고
나머지 친구들이 뒤늦게 도착해서 써니를 멈추는것도 좋을 것 같음.
그렇게 서로가 본 것을 이야기하다가 주변을 둘러보던 집이 “여긴 정지버튼이 있는 방이 아니야… 여긴 중앙통제실이라고!” 말하면서 시작버튼을 누르자 화면이 켜지면서
4세대에서부터 대략 몇년의 시간이 지났다고 알려주는것도 좋을 것 같음.
그걸 본 써니는 “이렇게나 오랫동안 포니들을 기다려온거야..?” 라고 말하면서 정지버튼을 누르려던 발굽을 내린 후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 라고 말하면서
이미 만들어진 구름을 분류하고 잘못 만들어진 구름을 분해하는 기계로 몰아넣는 팀과 통제실에서 방법을 찾는 팀으로 나눠져서
문제를 해결하는 에피소드가 나오면 좋을 것 같음.
이 외에도 폐쇄된 래리티의 부티크, 나무와 덩굴이 무성하게 자라있는 사과농장, 야생화된 동물들이 돌아다니는 숲, 과자로 만들어진 파티장같은 4세대 포니들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를 만들어줬으면 좋을 것 같음.
뛰어난 스토리텔링에 제작진이 시기 질투해서 쫓겨난 게이야
사실 집히치 수갑플레이 집어넣으려다가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