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막 좀 풀어봐아~ 고모가 미안해에~ 응??" "앞으론 '포지부ㅡ우' 안 할게! 약속해!!" "그러던 때가 있었지.. 이제는 어엿한 알리콘 숙녀가 되었구나." "그.. 그럼 오랜만에 뵀으니 이제 '포지부-우' 하러 갈까요..?" "그러자꾸나."
미친 변태닭장년
흐흐흐... 플러리, 삼촌이랑 병원 놀이 할까? 흐흐
키잡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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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우우~
흐흐 아주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