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사탕하나 까서 입에 넣어주고 갈기 빗질해주다가 잘시간되면 미리 전기장판 따뜻하게 틀어서 이불 안을 포근하게 만든다음에 같이 서로를 껴안은 상태로 잠들게 해주마
근데 왜 와들와들 사시나무 떨듯이 떨고있는 거노?
추워서 그래
얼마나 학대했으면 집에 혼자있다고 보일러도 안 트노
아니 보일러 빵빵하게 하고 전기장판도 틀어줬는데 춥데. 한국 겨울이 포니한테는 많이 춥나봐
후… 사탕하나 까서 입에 넣어주고 갈기 빗질해주다가 잘시간되면 미리 전기장판 따뜻하게 틀어서 이불 안을 포근하게 만든다음에 같이 서로를 껴안은 상태로 잠들게 해주마
근데 왜 와들와들 사시나무 떨듯이 떨고있는 거노?
추워서 그래
얼마나 학대했으면 집에 혼자있다고 보일러도 안 트노
아니 보일러 빵빵하게 하고 전기장판도 틀어줬는데 춥데. 한국 겨울이 포니한테는 많이 춥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