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힛, 그랬구나~ 직접 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다음엔 나도 데려가 줄거지?" "그.. 근데 말붕아 있지... 그게 말이야.." "......" "너가.." (옴뇸) "정말.." (왑쨥) "최고야!! 음~" (촵쪕) (꾸ㅡ울꺽) "너는 왜 안 먹니? 뭐?? 내가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구?" "...우리 집에 더 맛있는 걸 준비했으니 기대해도 좋아, 말붕아~♡"
그건바로… 건초버거야!
(옆으로 누워서 동글 탱탱한 번 사이에 건초가 잔뜩 들어있는 패티를 보여주는 왈라)
우와 진짜 이거 미쳣다 와캬퍄헉롱
한번 하고 숨고르고있는데 툭툭 건드려서 보니까 아랫입 보여주면서 “후식으로는 연유 흘러내리는 뚱카롱…” 이라고 말하고 자기도 부끄러운지 얼굴 붉히면서 고개 푹 숙이는 왈라가 보고싶구나…
하... 사나이의 마음을 녹이는구나..
따뜻하고 부드럽고 탱탱한 왈라번 사이, 까슬까슬하고 촉촉한 아침이슬 맺힌 상큼한 왈라건초를 크게 한입 하고 십구나..
매일 아침 신선한 건초버거를 산지에서 직접 배송받고싶구나…
어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