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채니까 조용히 보기나 해..!"













'우왓 시발, 이쪽은 하잖아?'







"어이, 핑키

창고에서 나랑 잠깐 얘기 좀 할까?"






"무슨 일이니, 햇님아?"







"있어. 그런게."


























이후 둘이 행복하게 잘 지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