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채니까 조용히 보기나 해..!" '우왓 시발, 이쪽은 꽤 하잖아?' "어이, 핑키 창고에서 나랑 잠깐 얘기 좀 할까?" "무슨 일이니, 햇님아?" "있어. 그런게." 이후 둘이 행복하게 잘 지냇다고 합니다
태양처럼 불타오르는 월컴매트와 분홍 솜사탕 구름이 비벼지는 모습이 보고싶구나…
핑키 ㄹㅇ대놓고 보여주네
안 보면 바보~
2짤 선셋이 “뭐야 씨발 무발기에 이따시만하다고..?” 하는거 같아
핑롱잦이 꼬리 역할을 해서 철봉 위에 안정적으로 앉을 수 있는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