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 쓰러뜨리고 사랑 뽑아낸다음 샤이닝 아머랑 굳이 결혼할 필요가 있었을까?
샤이닝 아머랑 결혼할 필요 없이 케이던스인척하면 캔틀롯 프리패스니까
케이던스는 하이브에 가둬놓고 캔틀롯 들락날락하면서 알리콘들 하나하나 쓰러뜨리다가 셀레스티아 쓰러뜨리면 될텐데 샤이닝 아머랑 결혼하려 한걸보면
분명 케이던스로 변해서 샤이닝 아머 만나러 갔다가 샤이닝 아머의 우람한 창을 보고 저 수컷을 사랑하진 않지만 저 숫말은 내꺼야! 라고 노래부르면서 결혼다짐했을듯.
매일 아침 점심 저녁으로 사랑 뽑아먹어야돼서?
샤이닝 아머에게서 양질의 사랑을 뽑아내는 크리살리스 ㅗㅜㅑ…
둘이 결혼하면 사랑의 힘이 크리스탈 왕국 or 켄틀롯을 보호하는 마력을 전보다 훨씬 강력하게 만들텐데 갑자기 결혼을 무산시키는 건 눈치챌 수도 있으니, 결혼은 속행하되 둘이 못 만나게 하고, 적국에 녹아들어 침공을 용이하게 하려는 속셈이 아니었을까?
이게 맞는것 같은데 그러면서도 나는 그를 원해라고 한게 ㅋㅋㅋ
사상도, 정치도, 백성도 잊게 만드는 건장하고 강력한 백마의 뜨거운 자지맛..
사랑이 고팠던 귀여운 여왕님이래
우람한 엘리트 군인에 첫날밤+세뇌 버프면 ㄹㅇ 평범한 암포니면 보지터질듯
그래서 그 넓어진 구멍으로 우량아 플러리가..
일단 여동생으로 기세를 약화시키고 입으로 해주면 견딜만하대.. 물론 왈라는 한 달간 입원해야겠지만, 알리콘은 어떻게든 되살아나니까..
와 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