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W] 뉴비 가이드 - 이퀘스트리아 (1)
· [EAW] 뉴비 가이드 - 이퀘스트리아 (2)
루나는 우정을 떠올리고 메인 식스에게 기대기로 한다.
한편 크리스탈 왕국에서는 셀레스티아에게 돈을 충분히 받았는지 크리스탈 축제가 무사히 치러진 모습이다.
...그렇게 포니들이 여름 축제를 즐기고, 루나가 고난을 겪는 동안에도, 말붕이의 전쟁기계는 계속해서 돌아가야 한다.
이 기능은 Arms Against Tyranny에서 추가된 기능이라 해당 DLC를 구매하면 쓸 수 있다.
누르면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 사단 스텟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면 적절한 특성을 고를 수 있겠지만 사실 몰라도 게임하는데 큰 지장은 없음.
특성 한개 찍고, Shift + 좌클릭으로 대기열 주르륵 지정해준다
다른 기능들도 제발 예약 기능 추가좀 해줬으면 좋겠네 ㅋㅋ 2000년대에 나온 게임에도 있는 기능인데 패독 씹련들아
DLC 기능 하니까 맨 처음에 해놓고 잊고 있었던 국제시장을 열어준다
세계 방방곡곡으로 퍼져나가는 이퀘스트리아제 총기
장사가 잘 되어가는 모습인데 장비 판매 (2) 버튼을 눌러주면
이전에 올렸던 총기들이 완판되고 대포와 트럭만 남은 모습
'시장에 장비 추가' 클릭
처음에 했던 것과 같이 다시 총기를 팔아주면 된다
참고로 이전 시대 테크인 약실 장전식 소총은 나중되면 안팔려서 악성재고되니까 지금 싹다 팔아주면 좋음
이건 처음에 모병 탭에서 돌려놓은 훈련이 다 됐다는 의미의 알림이다. 눌러보면
위치 미설정 버튼을 누르면 배치 장소를 지정할 수 있음.
사단 레벨 시스템도 있고 해서 별다른 이유가 없다면 이런 병력들은 곧바로 야전에 배치하는게 이득
수도와 이어져있는 땅에는 어디든지 배치가 가능하다. 좀 비현실적이긴 함
새로 튀어나온 사단들은 기존에 만들어둔 이퀘스트리아 집단군에 우클릭해서 합류시키면 됨
스샷은 귀찮아서 안찍었지만 해군 함선들 새로 나오는 것도 생각날때마다 비슷하게 관리해주면 된다
그리고 Shift + K로 훈련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
어떻게 포니 이름이 점선?
보고서가 아무리 파격적인 표현을 사용한들, 대부분은 신경쓰지 않으니 거대한 나라를 바꾸는 데에는 역부족인 모습
그래도 이 중점으로 정치력을 받았으니 레이븐 잉크웰에 써준다
다음 중점은 국방부 바로 밑에 있는 체인질링 문제
정보부 업글을 열심히 돌렸으면 스파이가 하나 더 나온다.
두 번째 스파이는 도넛 조나 유혹가 달린 스파이 뽑고 아까처럼 적지에 박아두면 됨
참고로 스파이를 더 쓰고 싶으면 봉봉을 등용하거나 뉴메어랜드, 히포그리프(네 세력에 가입했을 때)가 첩보기관을 만들었을 때 네가 첩보장이면 받을 수 있음
내 생각에 봉봉까지 쓰는건 너무 낭비고, 나중에 정치력 50이 남으면 첩보장 버튼 정도는 누를만하다고 본다. 제트 셋이 뉴메어랜드 첩보기관을 언제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기관 업글은 수동적 방어를 해주면 되는데 그 이후로 민간공장 펌핑 시작할 때부터는 안하는게 낫다고 봄. 중간에 업글누르는거 빼먹었어도 공장 짓는 타이밍이면 그냥 유기하는게 맞다.
해군 굴릴거면 해군부는 필수긴 함
그동안, 캔틀롯의 궁전에서는...
과연 루나와 박쥐 포니들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
지금보니 이 결정들도 후딱 눌러주는게 나을듯
기반 잘 깔린 지역의 건설 슬롯을 늘려주는 게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좀 더 빨리 눌렀으면 더 좋았을거 같네
철도 안 깔고 스카이폴과의 무역 고르는 것도 나쁘진 않음
소비재 변동치는 별 의미 없지만 생산 효율 한도는 맛있으니까
다음 중점은 공동의 적
전쟁 지지도 때문에 찍음
중점 보상으로 정치력이 늘어나서 이런 알림이 뜨는데, 이건 좀이따 쓸 곳이 있으니까 킵해야 함
옆에 해군 조선소 알림도 떴는데 이런건 처리해주는 편이 나음
원래는 지금 있는 경순양함 중에 폭뢰달린것들 개장항모로 바꿔서 돌리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뉴비 가이드라서 그냥 안하는게 나을듯
수송선만 존나 뽑아도 아무 문제 없다
또다시 시간이 흐르고...
포니들이 루나 공주의 지시를 받는 이벤트
의심스러운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역시 맞춤법 틀리기는 박평ㅋㅋ
사실 번역 오류라서 고침
시간이 흘러 중점이 완료되면,
바로 경제법을 초기 동원령으로 바꿔준다. 노보 여왕으로 경제법 바꾸려면 게임 3년은 해야되는데 천년묵은 노괴 셀레스티아는 반년만에 바꾼다... 진짜 셀레스티아는 전설이다...
민간경제 패널티가 민간공장 건설 속도 -30%
초기 동원령은 민간공장 건설 속도 -10%
그리고
이 귀여운 포니가 민간공장 건설 속도 10%인데
민간경제를 초기 동원령으로 바꿔주는 것만으로도 최소 미스 폼멜 2필분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임
경제법을 바꾸면 소비재도 조금 줄여줘서 쓸 수 있는 민공을 더 늘려주는 효과도 있고
경제법도 바꿨으니 이제 민간공장 건설을 시작할 거다
그래서 무역 창을 켜줌(단축키 R)
저 버튼을 누르면 모든 수입줄을 끊을 수 있다.
그리고 건설 창(단축키 T)을 열어서
기반시설 높은 곳부터 민공을 지어주면 된다
앞에 있던 기반시설 예약들은 싹 다 취소해주고, 이미 진행도가 올라간 녀석은 순서를 맨 뒤로 밀어주면 됨
소비재로 빨리는 민간공장이 42%다. 그말인 즉슨
민간공장 5개를 받으면 2개는 소비재로 빨린다는 문제점이 있는 거임
이퀘스트리아에는 이미 공장이 꽤 있기도 하고. 그래도 민공을 받는다는 게 나쁜 선택은 아니다
그래서 좌측의 핑키 중점을 먼저 타줄 생각이다.
왜 좌측은 255일 우측은 210일인데 좌측을 가냐?
> 우측 트리 다 찍으면 나오는 연구 속도 +7%는 지금 시점에선 별 쓸모가 없기 때문임.
차라리 좌측 트리에서 주는 버팔로 괴뢰화 / 남부 기반 2단계가 훨씬 도움 됨.
말붕이의 작은 전쟁기계가 돌아가는 동안에도 루나는 그녀의 작은 포니들을 위해 연설을 하러 다닌다...
너무 강해보이는 말(horse아님)은 하지 않도록 합시다
이런 이벤트들이 몇개 더 있는데, 캡쳐 안할 예정
계속 일관된 선택지만 고르는 이유는,
괜히 의심스러운 행동을 했다간 분노한 셀레스티아에 의해 루나가 감금당하는 경우가 있어서임
중점이 완료되면 또 다음 중점을 골라주고...
이때는 중점이 안 찍히는데 좀 기다리면
요런 이벤트가 뜬다.
전쟁하면 전쟁 지지도가 깎여서 기껏 바꿔둔 경제법을 롤백해야 하는(안하면 안정도 계속 깎임) 불상사가 벌어지는 수가 있어서 그냥 핑키 파이를 보내는 게 최선임
잘 해결됐으니 좋은 일
바로 다음 중점을 찍어주면 된다
다음 연구는 1008년 건설, 공작기계, 산업 집중을 찍어주면 된다
시대 페널티가 기분나쁘긴 해도 그냥 이거 찍는게 제일 이득임. 방법이 없진 않은데
이렇게 30일을 기다렸다가 찍는 것도 괜찮긴 함. 귀찮다는게 문제지
일단 기다려보는데...
귀찮게 하는 놈들
어차피 죽을 놈들인데 거절때림
루나의 노력이 결실을 맺...
저항해!
여기까지 와놓고 나메문 고르는 불량아는 없겠지?
다음 편에 계속.
아! 2인자의 슬픔이란
실패해서 반란이 되었을 뿐인 범녀여.
케이던스 <<< 알리콘들중 제일 무능함
꼴림력도 능력이니 유능하다!
그저 플러리 발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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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티어 항모가 개장전함, 개장순양함 두종류인데 시작할때 들고있는 순양함 중에 제일 약한거 설계 열어보고 모듈중에 장갑,엔진 뭐있는지 확인하고 개장순양함 설계 열어서 똑같이 해준다음 빈칸은 비행갑판 2개만 채워서 설계 그리고 지금 갖고있는 순양함중에 제일 약한거 다시고르고 개장시키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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