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틀루는
사창가에 팔려 가서 그곳의 에이스가 됨
거기서 자기랑 같은 처지인 스타라는 자기보다 어린 필리랑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감
어느날 원더볼츠 단원이 스쿠틀루가 사창가에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오지만
그 수말은 레인보우 대쉬에게 원한이 있었고 스쿳을 따먹는 사진을 찍어서
레인보우 대쉬의 락커문에 붙여둠, 당연히 원더볼츠는 발칵 뒤집어지고 그 소식은 사창가에도 전해져서
경찰이 오기 전에 급히 도망을 가게 됨
스쿳은 대쉬가 이미 망가져 버린 자신을 알게 되면 더 크게 슬퍼할까봐 자신을 잊길 바람
그리고 대쉬가 자신에게 그랬던 것처럼 자신도 스타에게 힘이 되어주기로 다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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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블룸은
하이 라이즈 라는 명성 있는 부유한 포니에게 팔려 가서 하이 라이즈의 밤 시중을 들거나
가끔씩 손님 접대를 하면서 지냄
하이 라이즈는 루비라는 블룸이보다 1살 어린 딸이 있는데 얘도 아빠한테 성적 학대를 당하고 있음
서로 같은 처지라 친해지게 되고 보빔도 함
루비는 블룸이를 도와주고 싶지만 아빠의 감시가 심해서 힘들다고 말하고
블룸이는 루비에게 나중에 어른이 돼서 힘이 세지면 자신을 구해달라고 말함
그리고 루비가 몰래 가져온 번개사과잼을 같이 먹으면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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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티벨은
납치범인 오닉스의 아이를 낳는데 이름은 멜로디이고 페가수스임
한동안 오닉스랑 지내다가 알도라는 그리핀이랑 결혼해서 그리핀스톤에서 살고 있음
말이 결혼이지 낮에는 집에서 살림하고 밤에는 알도가 데려온 손님들한테 몸을 팔아야 하는 신세
다행히 알도는 멜로디를 입양해서 잘 대해주지만
멜로디가 자랄수록(4살) 혹여나 손님들이 딸을 건들지는 않을까 노심초사 하면서 지냄
탈출하고 싶지만 실패하면 자신과 딸이 무슨 짓을 당하게 될지 걱정 하면서 포기함
패션잡지를 보다가 레리티가 아직도 자신을 찾고 있다는 걸 깨닫고
레리티에게 멜로디을 보여주면 레리티가 어떤 기분일지 궁금해 하고 딸이 사랑받으면서 자라기를 바람.
야설 요약ㅋㅋㅋㅋㅋ
ㅈㄴ명작맞나보다 스토리가 감동적이네
ㄹㅇ 스토리는 쓸데없이 좋네 ㅋㅋ
감?동
어째서…
스토리 ㅈ 드럽네 ㅆㅂ...
?
?
?
이게 안더러워? 이 말남충들 진짜...
똥통이 쓰레기통보고 더럽다하네;;
필리의 가슴뭉클한 성장스토리가 더럽다니;
지명하면 10비츠 추가?
??? : ”진짜 더러운건 네 전공 아니었니 레리티?“
라임스톤은 아주 걸레로 만들어놓더니... 비겁한 위선포니
추천하지마!
가버렷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