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W] 뉴비 가이드 - 이퀘스트리아 (1)
· [EAW] 뉴비 가이드 - 이퀘스트리아 (2)
· [EAW] 뉴비 가이드 - 이퀘스트리아 (3)
잘 해결되었다네요~
초상화도 바뀌고 지도자 트레잇이 붙은 모습
원래 역사적 ai는 처음에 루나가 나섰을때 셀레스티아가 응원만 하는 대신 같이 도와주는데, 다 끝나면 초상화는 따로 안 바뀌고 계속 셀레스티아로 감
지금 하는건 이미 비역사적 전개라는 뜻
주마다 최대 건물 슬롯 수가 있는데, 산업 테크나 다른 요인에 따라 계속 바뀐다.
분명히 아까 민간공장 건설 넣을때 최대치까지 넣었었다. 근데 이렇게 되면 다시 최대치까지 건설 예약을 넣어줘야 함
30일까지 기다리려다가 30일을 넘겨버리면 손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보고 있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음
30일이 찼으면
건설 연구 ㄱㄱ
모아둔 30일치 포함, 연구 시간이 156일에서 151일로 줄은 모습인데 5일치 스노우볼이 없다고는 못 하지만 ai 상대로 승패를 결정짓는 요인은 아닌 듯함
걍 이런거 신경쓸 필요가 없다.
맨 밑에 있는 군사 훈련 결정도 정치력/지휘력이 남으면 하기 좋다
지휘력이 있으면 원래 참모총장부터 뽑는게 좋은데 이퀘스트리아는 지금 뽑을 수 있는 참모총장이 없어서;
공주 옆에서 자꾸 전쟁 획책하는 간신들부터 잘라내야 하는 거 아닌가?
잘 해결되었으니 잘 된 일이다.
나한테 공장을 바치는 종속국이 새로 생겼기 때문에 군수공장도 하나 더 들어왔음
이퀘스트리아는 땅이 넓어서 기차가 금방 동나버리니까 생산 효율 채워줄 겸 지금부터 공장 한개정도는 넣어줄 생각이다
대부분 다른나라 할때는 기차 안뽑아도 됨
사단 훈련 버튼 옆에 있는 편집 버튼 클릭
기존의 보병 편제가 7보 + 공병인데, 원래 9보 + 포병이 제일 가성비가 좋은 편제임
공병중대 뺄지 말지 고민하다가 안 뺐다
기존 편제의 사이즈를 늘려줬으니 처음에 해산 안시켰던 페가수스 편제를 보병 편제로 바꾸는 것
이러면 사단 경험치 손실이 덜하지 않을까 하는 뇌피셜임
어느덧 이퀘스트리아의 한 해도 끝나가는 모습이다.
정치력 고문만 2필 박아뒀으니 정치력도 이제 정상적으로 모임
150이 됐으면 코코 폼멜 임명
남부 도로 중점이 완료되면 여기다가도 민간공장을 또 왕창 지어준다
기반이 100%인 곳부터 민공이 지어지도록 대기열 순서를 바꿔주면 됨
선셋 쉬머의 고향인 톨 테일은 기반시설이 80%지만 이미 지어지고 있는 공장이 있어서 저렇게 1개만 짓고 빠지도록 해둔 것
이러면 나중에 다시 건설 할당시켜줘야 함
대체인질링 첩보망이 야무지게 잘 깔렸으면 이걸 그대로 방치하기보다는
첩보망 은폐 명령을 내린다
그럼 해당 요원 빼고 해당 국가에 있던 나머지 요원들은 다 집에 가고, 게임을 해보면 알겠지만 첩보망 애니메이션도 멈춘다
이러면 안 들키면서도 첩보망 100%는 나중에 써먹을 수 있게 보존됨
이번판엔 운이 좋아서 한번도 안 들켰는데 가끔 좆사기 요원인 도넛 조만 보내놔도 체포당하더라
이제 노는 요원 하나는 딱히 보낼 곳도 없으니 그냥 집 지키기로 써먹는게 최선인 것 같다...
빨갱이 스탈리온그라드의 정치 늬우스
역사적으로 해두면 항상 이새끼가 집권하기 때문에, 체인질링과의 전쟁이 발발했을 때 연합할 수 있다.
근데 이번 공략에선 얘랑 동맹 안 맺을거라 누가 되든 알 바는 아님
Racist Barn 연구
이후 처음에 언급했듯 어스포니 산업 연구 마지막까지 뚫어줄 예정
자동 터렛 선반 테크가 뚫렸으면 이 결정을 눌러서 군수공장 하나 더 먹자
대포가 좀 모자라보이기 때문에 이 군공은 대포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고, 사단에 병원이나 보급 중대를 쓰고 싶으면 트럭에 넣어도 될 듯
마력(ponypower; 인력manpower의 말장난)이 다 떨어지면 병력을 못 채우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사단에 들어있는 인력 %에 따라 내구도가 줄어서 병력이 약해지는 효과도 있다고 보면 됨. 장비를 못 채우는 것도 마찬가지지만
그래서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인력(마력) 관리인데 지금 이퀘스트리아의 정치적 상황으로는 인력난을 타개할 방법이 없다.
종속국 마력을 끌어다 써서 사단을 양병하는 방법도 있긴 함
맨 위에 있는 사단 설계 옆에 있는 이상한 아이콘을 누르면 저렇게 종속국들을 선택할 수 있음
그런다음 원하는 편제를 긴빠이해와서 훈련시키면 된다
종속국들에게는 지원 장비도 아까우니까 그냥 알보병만 들어있는 편제를 쓰는걸 강력히 추천함
종속국 자치도가 최하등급이라 마력 구성이 이렇게 된다
자치도가 높을수록 내 마력이 상대적으로 많이 빨리는 식
대부분의 경우 라디오 연구를 하는 편
충원률 +5%, 조직 +4%면 스탯만 봐도 좋긴 한데
긴장도 조건을 만족하면 이 결정을 눌러서 전쟁 지지도까지 먹을 수 있게 해줌
오타쿠처럼 안경올리고있는 트왈라 그림을 누르고 싶을때도 라디오가 필요함
암호 해독이 완료되면 각종 보너스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메리트 있다
반대로 다른 나라도 이퀘스트리아의 암호를 해독해버릴 수 있기 때문에 그 옆에 있는 암호화 업그레이드도 나중에 해주긴 해줘야 함
일단 지금은 라디오 대신 비행기 부품부터 연구해준다. 호이4는 제공권만 잡으면 전쟁 이기는 공군 좆망겜임
비행기 기체는 다른 슬롯에 있던 연구 완료되고 나서 연구하면 됨
이건 Arms Against Tyranny DLC 기능이다
키우고 싶은 회사에다가 일감을 몰아줘서 회사를 성장시키는 시스템임
전편에서 이미 총기 회사의 레벨을 올린 적도 있는데, 나라마다 있는 회사가 있고 없는 회사도 있다
제공권만 잡으면 전쟁 이기니까 전투기를 강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고기동성 전투기 설계사 채택
DLC 기능 하니까 국제시장을 또 열어준다
안 팔리는 총기들은 가격을 왕창 낮춰주는 수밖에 없겠다
대포 잘팔리던데 대포나 만들걸 그랬노...
크리스탈 포니들을 마구잡이로 '자발적 모병'시키는 모습
훈련 라인에다가 계속 추가하다보면 이렇게 내 괴뢰국 마력도 모자라지는 경우가 있다
딱 이거까지만 훈련시켜줄 수 있으니 그렇게 하면 됨
드디어 연구 슬롯을 하나 더 받았다
땅크를 쓸 생각이 있다면 일단은 여기서 장갑 연구를 해주는게 좋다. 사실 안 쓰고 보병 + 공군만 뽑는게 막기엔 더 편한데, 일단은 써보자
이제보니까 이퀘스트리아에는 경전차 설계사가 없어서 경전차를 굴리기에는 좀 그렇네;;
연구 발주는 중형전차 설계사에다가 넣어줌
다음 중점도 연구 슬롯으로
EAW의 경우 바닐라와는 달리 종족 연구가 있어서 연구 슬롯 많다고 손해볼 일은 별로 없다고 봄
탱크 뽑기가 존나게 귀찮아요~ 하면 종족 연구만 주구장창 해도 개이득
체인질링이 올레니아에 대한 야욕을 드러냈다는 내용의 늬우스
대뜸 선전포고함;
체인질링들은 기갑군을 앞세워 올레니아를 유린한다.
곧바로 도와주러 갈 수도 있겠지만 이퀘스트리아의 포니들은 전쟁에 나서기 싫어한다.
탱크용 엔진도 연구
비행기 테크가 뚫렸으니 파생형을 제작해줄 수 있다. 일단 항공모함에 넣을 함재기부터 설계함
나는 항공모함에 뇌격기만 넣을 거임
설계가 그다지 훌륭하진 않은데 생존성 연구가 안 뚫렸으니 어쩔 수 없다
육상 발진 전투기는 지금 연구하고 있는 것만 끝내고 할 생각
비행기 군수산업체 특성도 찍을 수 있게 되던데 열어주면
대충 이런식으로 찍을 수 있겠지?
(근거: 장갑판처럼 대공 방어 깡스텟을 주는건 좋지만 여기서 주는 대공 방어 +%는 별로 쓸모가 없음. 기본적으로 대공 방어가 너무 낮으니 ㅇㅇ)
그리고 저렇게 최신 설계국 특성으로 갱신하는 기능은, 지금은 일단 경험치가 아까우니까 안 함. 공군참모총장을 빨리 뽑아야 하는데...
이퀘스트리아와는 지척인 곳에서 벌어진 전쟁이지만, 드높은 캔틀롯 궁정의 반응은 굼뜨기만 하다. 체인질링군은 이미 올레니아 영내에 진입했는데...
정치력 5조차 아까우니 아무 말도 하지 않을 예정
캔틀롯이 왈가왈부하는 그 순간에도 체인질링 육군은 올레니아군을 포위시키며 포켓을 생성하고,
주요 거점 도시인 시애들과 베버프런트를 향해 진군한다.
결국 베버프런트가 함락되고
노르웨이의 유명 매국노 크비슬링의 짝퉁 사슴을 내세운 부역정부가 수립된다.
여왕과 군락원수의 생각이 어떻든, 체인질링은 적은 희생으로 올레니아를 굴복시켰다.
캔틀롯 패배 이후 처음으로 승리를 거둔 체인질링들은 이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인가?
이퀘스트리아의 조화와 우정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다음 편에 계속
사슴들은 쓸모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