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편 끝나는 시점에서 건설 대기열을 좀 바꿈. 지난편 내용도 수정해뒀다
캔틀롯이 기반시설 100%라서 민간공장 하나 더 지어주기로 함
게임하다가 이게 좀 거슬렸을 수도 있는데, 각 군별 경험치가 100이 되면 군별 교리를 고를 수 있다는 뜻임
지금 해군 훈련을 좀 열심히 돌려놨다면 해군 경험치가 쌓여있을 것이다. 그래서 해군 교리 화면이 뜬 모습인데
나는 해군 교리 효율에 대해선 잘 모른다. 다른 사람이 써둔 공략글을 참고할 수는 있음
나라면 생각하기 귀찮아서 대충 현존함대 트리 쭉 탈듯
자신이 항공모함 위주로 해군을 굴릴 거라면 현존함대보다는 기지타격에서 항모 효율을 높이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기지 타격은 아이러니하게도 다른 교리보다 현대 교리 찍히는게 늦긴 함
사실 난 해병대 교리를 찍으려고 해군 경험치를 모으고 있던 거. 특수부대 교리를 찍으려면 Arms Against Tyranny DLC가 필요하다
내가 해병을 쓰려는 건 아니고,
그냥 공중우세 10% 받으려고 ㅇㅇ
다른 특수부대를 쓰고 싶으면 당연히 그 특수부대 교리를 올려주면 된다. 대신 교리 채택은 4갈래 중에 3갈래까지만 가능함
해병 연구가 없어서 못 찍고 있는 중
No Step Back DLC가 있으면 경험치로 군별 정신을 고를 수 있다.
성능픽은 결전이나 야간전 고르면 되는데 나는 효율적인 통신(위치 선정)을 골랐다.
저때는 저게 성능픽인줄 몰랐음
제독 스텟도 중요하니까 챙겨준다
방어가 성능픽인데 나는 모르고 공격고름
이것들도 전쟁 직전까지만 찍어주면 되는데 해군 경험치 이야기가 나온 김에 까먹을까봐 지금 다 찍어둠
뇌빼고 하다가 스샷을 안찍었는데 항공모함은 이렇게 뇌격기로만 채워줬다. 전투기들은 쓰레기통으로 슛~
단축키 D를 이용해서 텅텅 빈 비행단을 편성해두면 공장이 돌아가면서 함재기들의 빈자리들도 자동으로 채워질거임
체인질링들은 항공모함이 뭔지 모르는 것 같다고 도넛 조가 그랬으니까 항모나와서 해전 지면 도넛 조 탓임 ㅇㅇ;
근데 ㄹㅇ 항공모함 왜 안씀?
캔틀롯 출신 총독 제트 셋이 다스리는 뉴메어랜드도 항공모함이 있는데 ㅋㅋ
자유무역때문에 자원이 부족해져도 일단은 괜찮다. 지원 장비의 생산 효율은 이미 꽉 차있으니까...
요새 중점 찍느라 시간만 낭비하지 않았어도 민간공장 3개 주는 중점을 찍을 수 있는건데...
'너같은 중점만 없었어도!'
'지가 좋다고 쳐찍어놓고 씨발...'
일단 지금은 연구를 땡기는 게 더 중요함. 1010년에는 연구해야 할 기술이 많으니 1009년부터 땡길 수 있는 건 땡겨야 함
열차포를 뚫기 위해 장갑열차를 연구
열차포는 No Step Back DLC 전용 기술이다
열차포를 만들어서 핑키 파이에게 주면 파티 캐논이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쏘겠지
민간공장 건설이 얼추 끝났으면
코코 폼멜은 쓸모를 다했기 때문에 플림플램으로 바꿔준다
그래도 코코 폼멜이 많이 그리울 것 같다...
중기관총이 끝나고 나서 보니까 이게 2년짜리 단축이 있었네;;; 왜 아깐 못봤지? ㄹㅇ 맹인인가? 지금이라도 연구해주자
동티어 엔진 연구는 단축이 없는데 의미 없는 거 아니냐? 좀 의심스러움
기존 전투기의 생산량을 보면 일주일에 1대씩 뽑는데, 그럼 차세대 프레임이 연구될 때까지 대략 12~14대정도를 더 뽑는다는 말임
전투기 13대를 위해 공군 경험치 4를 태울 것인지는 본인 선택이겠지만 지금 공군참모총장도 없어서 공군 경험치 구해올 데가 마땅치 않으니 나는 안 바꾸고 차세대 프레임 연구될때까지 기다림
63일짜리 이교협 중점을 선택했다. 왼쪽 오른쪽은 별차이없어서 취향대로 ㄱㄱ
70일짜리 민공 3개 중점이나 군공 6개 중점 중에서 고민을 했는데, 일단 지금이라도 연구 속도를 좀 챙겨보기로 했다. 망할 요새 중점만 안 찍었어도 훨씬 여유있었을텐데
이교협 밑에 있는 중점 2개는 진짜 시간아까워서 거들떠도 안 볼듯
1010년 장비로 생산라인을 바꿔주기 전에 1010년 산업을 연구해준다. 생산 효율 유지 / 기본 생산 효율 변동치가 도움이 될 거임
군수공장을 늘려줘야 하니까 건설 연구도 바로 해준다
슬슬 군수공장이 지어지는데...
타국의 전쟁으로 인해 세계 긴장도가 오르면 라디오 연설로 전쟁 지지도를 땡길 수 있다. 얘는 한 번 하면 끝임
전쟁 지지도가 50%를 넘기면 바로 전쟁 준비 중점을 찍어줘야 함
1009년 중형전차 연구가 끝났으면 이런 설계를 만들어서 넣어줄 수 있다. (No Step Back DLC 전용)
설계 근거) 지금 테크 시점에서는 가성비 좋은 포가 없음. 그나마 마법총 연구하면 나오는 마법포가 쓸만한데 크리스탈 자원이 그렇게 많지는 않고 아직 그것조차도 연구가 안 돼서 그냥 제일 싼 거 달았다.
그 외에는 돌파, 장갑에 몰빵하고 속도는 포기했음.
이 설계를 쓸 거면 속도 때문에 보병사단에 쓰면 된다.(탱크 뽑기 싫으면 안 뽑아도 됨)
페가수스랑 같이 쓸거면 속도를 페가수스들한테 맞게 6.4 km/h 이상으로 맞춰줘야 함
임페리얼 단위계 안쓰는게 천만다행이다. 설정 상으론 쓸 듯
라임스톤 연구
나는 포니 발굽병들에게 안전한 이동형 엄폐물을 제공해주고 싶을 뿐이다...
콜트타고 늬우스
이교협 중점이 끝남과 동시에 콜트타고가 전 세계에 공식적으로 세력 형성을 선포한 모습이다. 카이롭테라는 1000년 전 나이트메어 문 반란 때 이퀘스트리아에서 도망친 박쥐 잔당의 후예임
노보 여왕이 상대해야 할 전선이 늘어난 상황인데 슬슬 걱정되기 시작한다.
물론 이렇게 전략적으로 중요한 사건이라 할지라도 이퀘스트리아 언론사에는 단 한줄도 실리지 않음 ㅇㅇ 걔들은 알리콘 사생활 같은 가십 말곤 관심없다
종속국 제외하면 이퀘스트리아의 유일한 우방국인데...
다음 중점은 민간공장 3개 아니면 군수공장 6개인데...
혹시라도 전쟁 지지도가 50%를 넘겨주면 바로 우측에 있는 전쟁 위원회 중점을 찍어줘야 해서 지금 군공 중점을 미리 찍어두기로 함
3티어 항공기 연구가 완료되어서 설계 짜려고 중점으로 제공되는 설계를 살펴보는데
이새끼 뭐냐? 내가 연구하지도 않은 엔진이 왜 달려있는 거임? ㅋㅋ 심지어 로켓 레일까지 있네
이퀘스트리아는 진짜 좆사기국가다......
캐스기 설계
캐스기는 캐스임무에 마우스를 갖다대야 진짜 중량이 나온다
3티어 엔진 + 로켓 레일 덕택에 중량이 아직 2나 남음
로켓 레일이 쓰레기라는 인식이 박혀버려서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의외로 중량을 1밖에 안먹어서 ㄹㅇ 좋네?
남은 모듈 1칸은 장갑판이나 자동방루탱크 테크가 뚫리면 넣어줄 예정
스핏파이어 전투기 ㅗㅜㅑ
이거 아까 경험치 낭비했으면 설계 둘다 못만들었겠는데? 군수산업체 못달아준건 좀 아쉬워도
생존성 연구 되면 또 설계 바꿔야 해서 그때 달아줘도 안 늦을듯
설계할 경험치가 없어서 함재기는 최신 모델로 갱신을 못함
파티캐논 연구. 이새끼는 자원도 많이들고 가성비도 구리지만 파티캐논이 없으면 핑키파이가 서운해할테니까 무조건 만듬 ㅇㅇ
아까 항공기 생산 라인 갱신할때 찍었어야 할 스샷인데, 이런 식으로 생산 라인을 갱신해주면 된다
공군 안 가는 국가 할때는 장갑열차가 무조건 있어야 되는데, 제공권을 잡을 작정이라면 글쎄? 그래도 불의의 일격으로 기차가 싹 다 녹아버리는 불상사는 방지할 수 있다.
심심하니까 루나 공주 특성 하나 찍어줌
이 밑에 있는 카리스마나 충원률 특성은 안 찍는게 낫다. 루나는 카리스마가 이미 찍혀있다는게 옥의 티임
원수 특성중에 제일 좋은건 군수의 마술사, 적응가(장군 특성인데 원수한테는 절반의 효과 적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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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손해봤노 ㅋㅋ
육군 경험치 200정도 손해면 대충 교리 2개쯤 찍을수 있는걸 못찍게 됐다고 봐야 되네 ㅋㅋㅋ
그렇다고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하진 않을거임..
No Step Back DLC가 있는 경우에는 게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지휘력이 모이는대로 루나 공주를 참모총장으로 임명해주자...
oc포니들이 가득한 해군에는 참모총장을 맡길 수 있는 포니가 없다
공군참모총장은 아예 그런 기능 자체가 없음
1010년 포 연구
종속국들 덕분에 생산 연구에 보너스를 받아먹을 수 있다
연구해주자
석유 중점
1010 공병중대도 아주 중요한 연구다
이 기술이 있어야 만들 수 있는 중형화염방사전차(중형화방)의 경우 지원중대 중에서도 탑 티어임
포 연구가 끝났으니 생산 라인 갈아주고(스샷 생략), 정비중대 연구
정비중대는 전투에 직접적인 도움은 안 되지만 장비 소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고평가받는 지원중대임
까먹을 뻔 했네;
생존성 연구가 끝났으면 설계를 바꿔주면 된다.
이퀘스트리아는 고무가 많이 나니까 자동 방루 탱크를 다는게 좋음
고무가 적으면 장갑판을 붙이면 됨
군사 훈련 결정을 쿨돌 때마다 계속 눌러줬기 때문에 이렇게 공군 설계라도 할 수 있는 거임.
캐스기나 함재뇌격기도 마찬가지. 함재기는 해전 시스템상 항속거리가 안 중요하니까 방루탱크 대신 장갑판만 박는게 좋다
뇌격기에 달아줄 1011년 어뢰 연구도 나중에 해주긴 해줘야 하네...
참고) HOI4 바닐라에서는 캐스기나 뇌격기에 내가 해둔 것처럼 특수모듈을 주렁주렁 다는 대신, 비전략 원료까지 써가면서 유사 카미카제로 운영하는게 효율적임. 근데 이퀘스트리아는? 땅만 넓지 인구는 5천만따리인데 이것마저도 다른 나라에 비하면 엄청 많은 축에 들긴 하지만, 포니들이 많이 죽으면 안 되니까 나는 비행기 방어력에 신경을 많이 쓴 거임.
알루미늄이야 뉴메어랜드에서 수입해오면 되지만, 그냥 알루미늄 받는 중점 찍음
해병대 연구
아까도 언급했지만 특수부대 교리 뚫는 용임
체인질링 조질 때는 안 쓸 거지만 섬나라 따먹을때 쓰기엔 공수부대와 더불어 아주 적당하다
심심할때 해군 제독으로는 유명인 달린 유명포니를 설정해준다
다음 편에 계속
해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