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부옷, 배에 A+, 버려진 팬티, 멍한 눈
2. 두개의 청록색 바다
3. 핑키미나의 헝크러진 머리 (파마가 아닌 말붕이에 의해 헝크러져야함)
4. 다 포기한듯한 눈빛으로 철창에서 날 바라보는 공주였던 것
5. 임신채로 날 부드럽게 바라보는 레즈부부
6. 양아치들한테 따먹히는 전 양아치
7. 집에 보내달라고 소리지르는 CMC
8. 빅맥의 재떨이
9. 믿었던 친구들한테 배신 당하는 너드왈라
10. 세뇌당한채 솜브라한테 올라타있는 케이던스와 입마개 너머로 미친듯이 소리지르는 샤이닝아머
11. 왈라한테 채찍으로 조련 당하는 스타라이트
12. 마술사의 마차가 미친듯이 덜컹덜컹 거리다가 두마리의 얼룩말이 마차에서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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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익숙한 포니들이군…
여기 꼴잘알 합격증이야
어어 주지마라!
걍 정신병 요소 모음인데
부띠끄 3호점을 차리기위해 유명포니들에게 서슴없이 몸을 내어주는 레리티
얼마면 참여 가능?
자기 아내도 거리낌없이 겁간하는 말붕이…
겁간이라니! 얼룩말의 “비지니스”야
너도 트릭시 마차 타볼래?
크으 시발 정소 말라비틀어진다
https://m.dcinside.com/board/mlp/400284
예전에 쓴 마차팬픽이 떠오르는구나…
진짜.. 말좆같이 생기긴했어
“그렇다니까♡“
너도 좋은 아이디어 있니?
젊은 숫포니의 정액이 피부에 좋다는 소문에 매일 몰래 진공펠라로 회춘액기스를 뽑아내는 리치 여사와 업무 스트레스로 퇴근하자마자 남편한테 올라타 개같이 엉덩이를 흔드는 허시위니 여사
또또 닭장이야
와 씨...
음… 구수한 백숙 냄시~
티아라한테 들키고 티아라가 아빠를 외치려는 순간 입 막고 나한테 신호를 주는 리치 여사. 그렇게 티아라까지 함께 모녀덮밥을 먹게되는 말붕이...
그야말로 절경
시 벌 티아라 왕관에 거미줄 쳐주고싶네
빅맥의 재떨ㅇ..?
담배빵 치이이이이익 하느라 모자를 쓴데
수분도 촉촉~허니 화재예방에도 제일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