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캐논 만드는걸 까먹고 있었네
화염방사전차는 충분히 만든 거 같으니 공장 5개 빼줌
이름도 내가 하나하나 다 쳐서 넣었다 ㅇㅇ
발굽병 사단 편제에 보병 1개 대대를 추가해줬다.
이제 포병대대만 추가하면 목표 편제 완성임
노보 여왕님께 구형 총기와 그것들을 실을 수송선을 보내드리기로 했다
화이팅!
암호 연구
특별한 이유는 없고 100% 가속이 아까워서 그나마 시간 오래걸리는 이거 누름
경박한 포니들을 쉽사리 믿어서는 안 된다.
노보 여왕을 도우러 가지도 않고, 눈도 한쪽만 내놓은 걸 보니 뭔가 다른 꿍꿍이가 있는 게 분명함
다 핑계고 정치력이 모자라서 안 한 것
전통이 개혁의 발목을 잡게 두어서도 안 된다.
우리 안의 우정조차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상황인데!
언론의 자유를 검열할 것인가, 말 것인가?
아무리 언론포니들이 경박하게 군다고 해도, 알 권리는 기본적 권리이므로 침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공주님들의 뜻이다.
지금이 전쟁 중인 것도 아니고
드디어 공군참모총장을 추가할 수 있게 됐다
레인보우 꽈당의 복무는 큰 도움이 될 것
이거 뽑으려고 중점 안 찍고 정치력 땡겼는데, 사실 아까 정치력 좀 널널할때 징병결정 누르지 말고 얘부터 뽑았어야 함
포니들이 참호를 무서워하지 않도록 군수 중점으로 바꿔준다.
속도를 늘려주는 유연한 조직을 쓰기도 함
전통주의는 안 바꿔도 그만이지만 장군들의 공격 능력치에 도움이 되는 정신으로 바꿔준다
그런데 노보 여왕은 지금 전략적 판단이 전혀 안 되는 것 같다...
왜 줘도 안 받냐?
렌드리스는 서비스 종료다
한편 우정의 마법을 하루아침에 버리는 것도 쉽지는 않다.
근데 하루아침에 버림
귀족과 재벌들만이 이퀘스트리아라는 파이를 나눌 뿐인 소위 '민주주의'는 행정부 중심으로 개혁되어야 한다.
차세대 전쟁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와중에도
더러운 그리폰 전범 놈들은 내정간섭을 해온다.
체인질링들이 마침내 주사위를 던졌다.
공군 생산에 들어가는 알루미늄이 모자라면
수입을 해야 함
종속국에서 수입하면 가성비가 좋다
기반이 60%인 국경지역에 공군기지와 레이더도 올려준다
공군 교리 비용을 줄여주는 정신을 채택
이론가에 원더볼트 단장으로 잔뼈가 굵은 스핏파이어를 추가
옆에 있는 플러터샤이는 폴아웃 이퀘스트리아 패러디라고 하더라
훈련 중이던 해군에게는 미리 타격 부대 임무를 할당해준다.
상륙을 막기에 충분하기를 바라자
공군에도 명령 내리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나는 잊음)
이퀘스트리아를 둘러싼 해역들을 Shift+클릭하고 잠궈준다.
무역로가 안 바뀌어서 마음에 안 드는데
이게 최선인 듯
노란색으로 해두면 통행은 가능하지만, 빨간색으로 해두면 아예 통행도 안 되고 해군 작전도 안 된다.
1011년형 센티미터파 레이더 연구
다음으로는 연구 보너스가 들어오니까 1011년형 지원화기를 연구하기로 했다
훈련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 사단을 즉시 배치해주고 다시 훈련
야전에 미리 배치해두면 참호를 팔 거임
땅포니 군사 연구 시작
여기도 항모 보너스가 있긴 있네
개혁이 성공적이라는 것도 다행스러운 일이다
행정부가 비대해졌으니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것이다.
비상계엄을 실시하자는 제안이 나온 모양인데
누가 제안했는지 참 병신같은 제안이다
왕립육군은 전선에서 싸워야지, 민간인을 상대로 싸우는 이들이 아니다.
"너같은 사디스트새끼만 없었다면!"
캔틀롯에 파티 캐논이 완성되었으면 국경으로 옮겨줘야 한다.
잠가놨던 첩보망도 다시 돌려준다
체인질링도 방첩에 신경을 썼는지 요원 3필 다 안꽂으면 첩보망 강도가 확 빠지더라
철도는 일부러 강을 건너지 않게 지어준다. 강 너머를 잃을 수도 있으니까
육군 경험치가 모이면 대전략 교리를 뚫어준다.
최고 사령부에는
모드 파이와
라임스톤 파이
그리고 래리티를 추가해준다.
해군은 없어도 된다
유니콘 중대를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는 계속된다.
한편....
"""""한심할 정도로 전쟁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포니들""""의 이퀘스트리아는 그 문짝만 걷어차도 구조물 전체가 무너지리라.
이퀘스트리아가 캔틀롯 웨딩 때 굴복했더라면 평화가 찾아왔을텐데...
그렇게 전쟁이 시작되었고
셀레스티아 공주는 그날 연설을 통해 포니들을 독려하였다.
이퀘스트리아 왕립공군(RAF) 또한 전선에 배치되었고
보병 장비 개선에도 박차가 가해진다.
세계의 조화와 우정이 위협받는 가운데
이퀘스트리아에도 전운이 드리웠다.
셀레스티아는 그녀의 작은 포니들을 구원할 수 있을까?
이퀘스트리아의 대전쟁은 어떻게 흘러갈까?
다음 편에 계속
파티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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