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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티어 구축함 1대씩 빼서 교전 불허로 해두고 초계돌려줌
지역방어 해둔 군대는 지역방어 풀어준다
상륙들어왔답시고 호들갑떨면서 자동으로 배치 바꾸다가 항구 빈집털이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체인질링 공작원들의 후방 침투가 들어왔다(일회성임)
인근에 병력이 있다면 선택 후 우클릭으로 직접적인 공세 명령을 내릴 수 있음
그게 아니라면 병력을 선택하고 직접 옮겨주거나 전선을 새로 깔아주는 식으로 대처하면 된다
기차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음
과연 트와일라잇의 친구들은 하츠워밍 전까지 포니빌로 돌아갈 수 있을까?
어쩌면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
Horseapples! 밴후버가 함락돼버렸다
전시 긴축형 열차 연구
일반 열차의 저렴이 버전임
국방 무임승차자들의 위풍당당한 모습
그래도 일단 잉여 마력이 많으니 봐주기로 함
과연 """양심"""적 병역거부자와 """평화"""주의자들은 가족, 친구, 지인, 이웃이 전쟁터에서 죽어나가는 와중에도 저럴 수 있을까?
어스포니 전투식량 연구
공장 생산량 10%가 탐나서 문민정부 원칙을 저버리는 모습
전쟁 계획 중점 시작
밴후버를 되찾기 위해 해군도 손수 떼서 갖다놓고, 열차포도 갖다놓은 모습
전투가 벌어지는 곳 인근 해역에 해군을 갖다놓으면 적 병력에게 디버프를 때릴 수 있다
직접 딜넣는 방식은 아님
항구를 되찾으니 완전히 포위된 벌레들
채광 연구
우리 군이 체인질링 땅크의 장갑을 뚫지 못하고 있음
결국 트와일라잇 전차의 빈약한 포 사양을 높여주기로 결정함
정비중대 2티어 테크에 해금되는 쉬운 정비까지 달아줬더니 경험치 빨리는게 장난아님
자유무역으로 인해 부족해진 자원은 일단 정치력이 모이기 전까지 수입으로 메꾸어준다
밴후버 교외에 고립된 체인질링 병력은 그대로 전멸했다.
그러나 이런 승전보조차
개전 때부터,
한달이 채 되지 않은 지금까지
수없이 이어져오던 전투 보고 중 하나였을 뿐
숫자, 숫자, 숫자... 체인질링들의 죽음, 포니들의 죽음 하나하나가
캔틀롯에서는 이미 숫자에 불과했다.
셀레스티아 공주도 루나 공주처럼 전선의 상황에만 전념하고자 해도, 국내 전선(Home Front)의 상황은 공주의 짐을 더욱 무겁게 하고 있었다.
왕족 자매는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기로 한 결정을 후회했을까?
저 떠들어대는 포니들은 전선에서 죽어가는 포니들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았을까?
그게 아니라면, 이것조차도 체인질링의...
7 / 3 / 1 / 3
스텟을 보면 이퀘스트리아 최고 수준이다.
특성을 보면 신속한 계획 수립가는 똥이지만
이건 꽤 괜찮은 듯
공세적 교리 달고 바로 써주기
항공모함에 넣고 남은 뇌격기들은 여기서 임무를 수행해준다
물론 해안 포격을 위해 따로 빼둔 함대에 소속된 항모 뇌격기들에게도 명령을 내려줌
비록 커버리지 때문에 효율은 떨어지지만 안 쓰는 거보다야 낫겠지
풀강 체인질링의 공세가 몇주째 이어지는데, 빨간불 뜨는 방어전에 예비대를 손수 집어넣어주면 어떻게든 막을 수 있음
그나마 강 건너서 오는 체인질링이 막기가 편하니까 여기서 막는 것
상륙갔다가 순식간에 따이는 푸에르토 카발로 자치령 군대
저 상륙 명령 내린 새끼가 이퀘스트리아 해군장관 출신의 유명 정치가가 아니라 다행이다
전투기 숫자가 체인질링에게 밀리는데 지역별로 몰빵해가면서 교환비 우위를 점해주고 있음
알루미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탱크만 뽑다가 실수했다
컨트롤 하기 싫으면 비행기들을 장군 초상화에 우클릭하고 육군항공대에 배속할 수 있는데, 임무 풀리는 좆버그 때문에 결국 자주 신경써줘야 하는 건 비슷함
북쪽의 루나 만은 지형 유형이 협만이라서 가시성 버프가 붙는다
그래서 남쪽의 페가시 만에다가 항모 소속 뇌격기를 박아줌
공군 경험치가 모일 때마다 교리를 꼬박꼬박 찍어줘야 한다
전략적 파괴 - 전략폭격기로 상대방 공장, 보급허브 다 뿌수면 게임 이김
전장 지원 - 캐스기로 지상병력 지원
작전상의 무결성 - 기능 반반 섞은 전술폭격기
지금 전략폭격기(대형 기체), 전술폭격기(중형 기체)는 하나도 안 만들어놨기 때문에 전장 지원 말고는 갈 게 없다
전투기 가성비 자체가 소형이 가장 좋음
뉴메어랜드가 알루미늄이 많은데 이렇게 잠수함에 짤리면 답이 없다
또 함대를 나눈 다음 항공모함만 몰빵쳐서 동쪽 바다로 보내준다
그냥 대잠용 구축함을 만들걸 그랬나 싶은 생각이 들긴 하지만
연구하기 귀찮음 ㅅㄱ
정치력이 모였으면 잊지 말고 제한적 수출을 박아준다
폐쇄경제는 '우월주의'나 '공산주의'만 가능
이때 쓸데없이 수출에 빨리는 공장들도 잠가주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임무 효율 개씹나락이지만 그래도 박아둔다
한대라도 때려주는 모습
위쪽 선택지와 아래쪽 선택지의 차이는
위쪽은 정치력 20에 전쟁 지지도 10%, 아래쪽은 징병가능인구 3.00%
유니콘 연구도 끝이 보이는구나
이교협 밑에 있는 거 중에 이건 좀 쓸만해보임
에이스 조종사가 죽으면(중요하지 않은 알림 토글하면 이벤트 스팸 방지가능)
비행단을 눌러서 새 에이스로 채워주는 걸 추천함
긴축 열차 연구가 완료되면 라인을 바꿔준다.
기존 생산 라인 효율이 높으면 안바꾸고 새로 라인을 짜주면 되는데 나는 걍 바꿈
군수중대도 진작 넣어줬어야 하는건데
뒤늦게나마 연구해준다
페가수스는 안쓰지만 날씨공학은 탐난다
페가수스 연구
1012년 산업 분산 연구
크리스탈 쪽이 뚫리면 전선에 구멍이 생기기 때문에 병력을 급히 배치해서 막아줘야 함
중점이 완료되면 교리를 바로 뚫어주고
스위트 애플 농장 대신 우정 열차를 집어넣어준다
지속적 중점은 매일 저 버프를 받는 대신 중점 찍을 때 드는 것처럼 정치력 1씩 빨리는 거라 보면 됨
건설공학 활성화
보급 허브 누르면 뜨는 철도 증설 버튼을 눌러주면
캔틀롯의 보급 사령부로부터 철도 건설이 이어진다
보급허브도 추가로 지어줌
우정 열차에 철도, 보급허브 보너스가 있어서 이제 짓는 것
캐스기는 지상 공격 이외의 스텟은 버프로서의 의미가 없다
대공 방어는 보통 설계짜면 많아야 10점대인데 5% 늘려봐야 1도 안 늘어나는 수준이고
특히 대공 공격은 아무 의미 없음.
날씨공학 연구
보급 중대가 뚫렸으니 보급중대 연구를 해주고
(군수산업체 특성은 쓰고싶은거 있으면 그거부터 올리면 됨)
고민을 좀 했는데 그냥 정비중대 자리에 보급중대 넣어줬다
중형화방이 방어에는 그닥 도움이 크게 되진 않으니까 고민을 좀 했음
공군 경험치 쌓이면 이거부터 찍고
이제부터 공군 경험치 쌓일 때마다 교리 찍는데 써줘야 함
이제 정치력 용도가 그리 많지 않으니 부담없이 정치력 드는 선택지 고를 수 있다
1012년 생산 효율 한도 / 소박한 독창성 연구
어스포니 연구도 이제 끝이다
한편, 체인질링의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공세도 잠잠해지고
공세를 유도하기 위해 훈련을 돌렸는데도 안 온다
이렇게 된거 계속 훈련돌리기로 함
부역자 사슴들 암호도 뚫어준다
공세가 들어오는데도 훈련 돌리고 있으면 뚫린다
바로 훈련 풀어줘야 함
1012년 건설 연구
좌측이 나음
우측은 에이스 등장확률인데 이미 모든 비행대가 에이스 파일럿으로 가득 차있다
이 이벤트가 뜨는 걸 보고서야 하츠워밍인줄 알았다
레인보우 대쉬의 호언장담과는 달리 전쟁이 아주 늘어지기 시작했는데...
포니들과 체인질링들은 얼마나 많은 사상자로 피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인가?
다음 하츠워밍 전까지라도 전쟁을 끝낼 수 있을까?
다음 편에 계속
갓선셋
이..이게 뉴비 가이드?
열정있는 뉴비는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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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국은 내전여부에따라 중점갈려서 게임진행하면 생김
원하는 스토리 보려면 이퀘내전여부를 설정해줘야하고 역사적일땐 무조건 내전안남
https://gall.dcinside.com/mlp/401483
다음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