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만 신경쓸게 아니라 네 몸도 챙겼어야지 샤이야...
말붕아 여기 병원맞아..? 왜 얼룩말들이..
샤이야. 한숨 푹 자면 다 괜찮아질거야. 동물보호소 짓자고 대출 받아놓은것도, 매번 크게 나가는 지출도... 다 괜찮아질거야. 그러니깐, 자 크게 들이마셔.
흐으읍!
…아
... 약속대로 데려왔소. 히야... 내가 이년 그렇게 한번 먹고싶었는데 드디어 소원을 이루네! 샤이는 언제쯤 돌려받으면 되는거지? 지금 시간이 오후 8시니깐... 내일 오후 9시까지 오도록해. 우리가 여간 절륜해서 지금부터 달려도 부족하거든.
(깨어난샤이) 여보세요? 말붕아..? ..아저씨들은 누구세요? 여긴 어디지.. 아…
어차피 기억 지울건데 속 시원하게 말해줄까?네 남편이 네 몸을 우리한테 팔았어. 돈이 어지간히 급했나봐? 대뜸 빚 해결 해주고 후원금을 준다니깐 며칠 안가서 연락하더라고 흐흐...
둘다 빅맥 똥꼬나 빠셔
말도안돼! 말붕이가 그럴리가 없어.. 어제는 기념일이라고 고급 레스토랑에 선물도 챙겨줬는데..
저기 근데 빅맥..? 빅맥 넌 왜 여기있는거야? 아..
이런 썩은호수 같은..
아오 이 돼지같은 말남충들 둘이서 아주 쿵짝쿵짝
https://m.dcinside.com/board/mlp/393896
너도 함께하자
ㄴ아 넌 또 뭐야 왜 날 음해하지?
말남충은 박멸이 답이다
합법적으로 거래를 통해서 사먹은건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3223130
2780287
캬! 샤이 천직이네 천직!
그러게 어디서 일해본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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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여기 왜 보호사 선생님들이 다 얼룩말.. 아..
동물만 신경쓸게 아니라 네 몸도 챙겼어야지 샤이야...
말붕아 여기 병원맞아..? 왜 얼룩말들이..
샤이야. 한숨 푹 자면 다 괜찮아질거야. 동물보호소 짓자고 대출 받아놓은것도, 매번 크게 나가는 지출도... 다 괜찮아질거야. 그러니깐, 자 크게 들이마셔.
흐으읍!
…아
... 약속대로 데려왔소. 히야... 내가 이년 그렇게 한번 먹고싶었는데 드디어 소원을 이루네! 샤이는 언제쯤 돌려받으면 되는거지? 지금 시간이 오후 8시니깐... 내일 오후 9시까지 오도록해. 우리가 여간 절륜해서 지금부터 달려도 부족하거든.
(깨어난샤이) 여보세요? 말붕아..? ..아저씨들은 누구세요? 여긴 어디지.. 아…
어차피 기억 지울건데 속 시원하게 말해줄까?네 남편이 네 몸을 우리한테 팔았어. 돈이 어지간히 급했나봐? 대뜸 빚 해결 해주고 후원금을 준다니깐 며칠 안가서 연락하더라고 흐흐...
둘다 빅맥 똥꼬나 빠셔
말도안돼! 말붕이가 그럴리가 없어.. 어제는 기념일이라고 고급 레스토랑에 선물도 챙겨줬는데..
저기 근데 빅맥..? 빅맥 넌 왜 여기있는거야? 아..
이런 썩은호수 같은..
아오 이 돼지같은 말남충들 둘이서 아주 쿵짝쿵짝
https://m.dcinside.com/board/mlp/393896
너도 함께하자
ㄴ아 넌 또 뭐야 왜 날 음해하지?
말남충은 박멸이 답이다
합법적으로 거래를 통해서 사먹은건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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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샤이 천직이네 천직!
그러게 어디서 일해본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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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여기 왜 보호사 선생님들이 다 얼룩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