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퀘걸 세계가 명확하게 현실 세계도 아니고, 

어중간하게 이퀘스트리아의 모사품인 이유.


이퀘걸 세계는 이퀘스트리아의 모사품이 맞기 때문.


포털 거울이 선셋의 욕망(알리콘이 되는 것)을 비추었다는 점에서,

이퀘스트리아의 사물을 읽어서, 파생시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선셋은 포털에 뛰어들었다가, 그대로 생성된 세계에 갇혀버림.



- 모든 이퀘걸 인간이 이퀘스트리아 포니와 대응점으로 존재하는 이유.


역시 모두 모사품으로서, 포니들을 마법적으로 복사해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


기본적으로 매트릭스와 같다. 다만 특성은 복사되었어도 의식까지 공유되는 것은 아니다.



- 두 세계를 오가는 가는 순간, 포니가 인간이 되고, 인간이 포니가 되는 이유.


역시 매트릭스와 같다. 마법적으로 재생성이 이뤄진다.



- 이퀘걸 세계에 마법이 없으나, 가끔 새어들어오는 이유.


이퀘걸 세계는 마법 효과가 없는 시뮬레이션 월드지만,

마법이 새어들어오면 '해킹'하는 효과가 일어나는 것.


과도한 마법(미드나잇 스파클)으로 해킹이 깨진 순간,

이퀘스트리아가 나타난 것은 바로 이것을 의미한다.



- 포니가 들어갈 경우 의외로 쉽게 적응하는 이유.


물론, 게임에 접속하면 바로 NPC들이 그 세계에서

네가 있을 자리를 할당해주는 것과 같다.


접속하는 순간 적절한 프로필이 생성된다.



- 왜 이런게 존재하는가?


'감금용'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NPC들은 간수와 비슷한 존재에 가깝다.



- NPC들은 특별히 발전이 없지만,

선셋만은 다양한 발전을 보이는 것은,

바로 이것 때문일 것이다.


선셋은 밴드도 하고, 바이크도 타고,

알바도 하고, 아티스트도 되면서,

인생을 열심히 즐기고 있다.



- 그럼 선셋은 어떻게 되는가.


이미 완전히 매트릭스에 적응하는 세뇌가 이뤄졌다.


특히 바이섹슈얼(제작진 공인)인 선셋은 

여고생 하렘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 것.


7명이나 되니 오가면서 사귀기만 해도,

하렘으로 질리도록 살 수 있을 것이다.


아무 걱정 없이 주지육림에 빠져살게 되었으니 행복한 결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