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가고십어
빨리
dd(ssg1010)
2024-01-1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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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라쪽에서 슬쩍 허벅지 만져줬으면 좋겠다
고음존나치는데 갑자기 허벅지더듬는년
어머, 말붕아? 너 운동 하는구나...
직원 부재중인거 확인하고 카메라가린다음 바로 한발뽑기
고음 삑살나서 째려보니까 눈웃음치면서 “너도 만질래?” 라고 말한 후 자기 치마 슬쩍 올려서 스타킹과 팬티 사이 통통한 맨살부분을 보여주는 왈라가 보고싶다
이거보고 누운자리에서 바로 브릿지자세시작했다
우뚝선 말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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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붕이가 노래할 생각도 못하고 어버버 대는데 그 사이에 노래가 끝나 노래방 기계에서 낮은 점수가 나와버리고 말붕이를 바라보던 왈라가 말붕이의 점수를 흘깃 본 후 “헤헤… 네가 졌네..? 그럼… 내 소원 들어주는거다?” 라고 말하는데
와
말붕이는 그런 내기는 하지 않았다며 반박하려 했지만 어느새 왈라는 말붕이의 입을 자신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입으로 막아버린 후 말붕이의 손을 잡고 천천히 자신의 허벅지에 가져다 대주는게 보고싶다
왈라의 서투른 키스가 끝나자 말붕이는 손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감촉이 아직도 느껴지는 듯 멍하게 손을 바라보고 있는데 왈라는 그런 모습이 웃긴 듯 쿡쿡 웃으며 “그렇게 좋았어?” 라고 여유로운 척 말하지만 팬티를 천천히 적시는 사랑즙을 들킬까 다리를 모으는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