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 난 트와일라잇 스파클이 아니..
(잠깐.. 이녀석 트와일라잇의 친구잖아? 잘하면 이용해먹을 수 있겠는데?)
그러니까.. 펑키파이? 무슨 일 있어?
이런 으슥한 곳에서 그렇게 무방비한 모습으로 있으면 못된 암말에게 나쁜짓을 당할수도 있다고!
(이년은 무슨 말을 지껄이고 있는거야?)
예를 들면.. 이렇게 나쁜 암말이 갑자기 안아줄지도 몰라!
뭐.. 뭐하는 짓이야! 꺼져!
그런 말로는 부족해! 적극적으로 의사표현을 해야한다고!
어엇! 야! 오지마!
이렇게 덮쳐오면 어떻게 할거야! 젖먹던 힘까지 써서 저항해야지!
야! 내 몸에 발굽 대지 마!
(이.. 이년! 무슨 힘이..!)
- 찰싹! -
읏! 야..! 이.. 이게… 무.. 무슨 짓…
다.. 너를.. 위해서야..!
읏.. 그… 그만!
그런 식이면 나쁜 암말은 멈추지 않는다고!
네.. 네가 나쁜 암말..!
읏.. 가.. 간닷!
아.. 안댓!
어때? 무허가 포빔 예방교육은 도움이 됐니 트와일라잇?
… 다음에도 부탁해.
와 오늘은 이거다 ㅁㅊㄷ
엔딩에 훌쩍이는 짭왈라가 없어서 아쉬워
녹아내리는 짭왈라를 넣을순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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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복제왈라의 옹이구멍에서 흘러나오는 달콤한 수액을 빨아먹고싶구나…
왈라의 암술에서 흘러나오는 달콤한 꿀물을 만끽하는 꿀벌이 되고 십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