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도 미쳤고 스토리 짜임새도 좋은거같음 특히 글리머 빌런 임팩트가 엄청 셌음... 우정빔도 사전에 차단해버리니까 글리머 서사 조금 아쉽긴 했는데 그래도 우정의 중요성을 굉장히 잘 나타낸 화인듯 근데 미래모습들 너무 처참해서 보자마자 깜짝놀람... 이퀘는 그냥 꿈과 희망 가득하게 남아줬으면 좋겠어...
진짜 글리머 서사보다 하츠워밍때 글리머가 분장한 스노우폴 프로스트 서사가 낫다는 말도 있더라 ㅋㅋㅋ
좀 많이 심각한 뭔가가 나올줄알았지...
모두 너 때~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