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보면 대부분 포니밖에 없음
물리력이 강한 종족들
(드래곤, 야크, 체인질링, 그리폰 등)이
포니들과 잘 어울릴 수 있었던 이유는
순전히 포니 개개인의 마법
+ 알리콘의 존재 + 우정의 마법 덕분임
우정 교육은
타종족 교화 시스템 같은 개념이지
그것 때문에 동맹을 맺은게 아님
근데 왈라가 모든 마법을 봉인했다?
미국으로 치면
개인이 소지한 총포를 전부 몰수 후
미국의 모든 핵무기를 폐기처분 한 것과 같음
일단 포니에게 안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던
개체들부터 범죄율이 서서히 올라가기 시작
대부분의 강한 종족들이
포니들의 보호 수단이 사라진 걸 안 후
강력 범죄율 급상승
+ 일상 생활에 불편함 상승
+ 식량 부족
= 삶의 질 급락
왈라를 곁에서 지켜주는 가드부터가
급료가 점점 밀리고
자기 가족이 다른 종족에게
공격 받았다는 소문이 돌자
왈라에게 불만 토로, 파업, 심지어 위협을 가함
왈라는 도망갈 수 밖에 없었을 거임
안 그럼 단두대에서 그 기다란 목이
순식간에 원래대로 짧아질 거거든
즉, 왈라가 없어져서 이퀘가 망한 것이 아니라
이퀘가 망해서 왈라가 도망친 것
결국 원래부터 포니종의 비율이 높았던
클라우드데일, 켄틀롯 정도만
빠르게 종족 단일화 + 경제 회복에 성공
단 캔털롯과 클라우드데일은
고산지대에 위치하기 때문에
대기압 유지 마법이 사라진 시점에서는
폐활량이 뛰어난 페가수스만 생존 가능
+페가수스는 군인 비율이 높아서
게릴라 전술에 특화 됨
도시로 가는 경로 은엄폐 및
각종 유물, 값나가는 물건들을 싸그리 훔쳐
높은 수준의 발전을 이룸
어스포니는 그나마
1차원적인 기동성, 신체 능력이 뛰어나고
단체 생활에 익숙했기 때문에
그럭저럭 괜찮은 마을 생활을 영위
타종족에게 눈엣가시였던 유니콘은
번듯하게 마을을 차리는 순간
타종족들이 몰려와 난장판을 벌였기 때문에
깊은 숲 속에서
점조직 형태로 살 수 밖에 없음
항상 쫓기고 도망치는 삶을 살아야 했기에
마을에 생기, 행복이 없음
이지는 참 착한 아이야..
아이고 왈라야.. 왜그랬니
보통 왈라 일처리 보면 '실수 후 마법 혹은 친구들과 해결' 인데 친구들도 마법도 없으니..
왈재앙
해즈브로가 세뇌교육해서 왈라가 맛가고 이퀘가 망했다
생각해보니 이미 있는 종족들이나 낼것이지 플라잉단또나 얼룩포니 마법여우 차별받는 얼룩말 이런거나 보여주고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