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자신만만하던 모습은 사라지고 절망만 남은 갭모에가 꼴리는걸까? 보호해준다는 명분하에 그녀를 소유할 수 있어서 꼴리는걸까?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나한테만 의지하는 그 모습이 꼴리는걸까? 아아 이런 몸으로 해줄수있는건 이것뿐이라면서 밤마다 다리를 벌리고 몸을 허락해주는 대쉬를 보고싶구나
하반신 마비라 아무느낌 안날듯
안꼴리는데요
왈라똥 vs 내옆에서새근새근잠자는아픈대쉬
닥전
헐
에휴 기승전 뿌지직!
아 안돼 아직 퇴근까지 시간 많이남았단말이야..
무기력하게 침대에 누워서 하반신을 내주는 대쉬 들썩들썩 삐걱삐걱 침대가 흔들리는 소리 끄응하는 숫포니의 신음소리 기분 좋았어...? 라고 묻는 대쉬
후.. 집가서 보자 대쉬야
음.. 마치 미지근한 찰흙에 박는듯 하군
ㄹㅇ 이게 ㅈㄴ 꼴리는게 자신이 줄 수 있는건 오직 하반신 마비된 몸뿐이란거임 박아도 조임 하나도 없어서 기분이 좋진 않은데 대쉬는 억지로 신음소리 내고 척추쪽에 힘 ㅈㄴ 들어가서 어떻게든 느끼는척 하는거 상상되니깐 꼴림
조여지지 않는 포지인걸 본인도 알고있어서 입으로라도 극강의 서비스를 해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