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시즌 1234의 귀엽고 사랑스런 왈라가 친구들과 함께 우정을 배워나가며 좌충우돌 수많은 고난과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 멋진 모습들을 보고 있는데 나라는 멸망하고 왈라는 행방불명된 지금의 스토리가 도저히 매칭이 되질 않는다.. 헤즈브로가 한때 소년 소녀였던 지금은 어른이 된 시청자들에게 현실은 결코 녹록치 않다는 것을 말하려는 'Real Last Lesson'인 건가..
우정은 마법.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
제목이 결론이엇노.. 소름...
영원한 제국은 없다고는하지만 너무 허무하게 무너졌음
회사 회장 말붕이가 귀여운 손녀딸이 전교 회장하고 수석 졸업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흐믓하게 바라보고 회사를 인계했는데 갑자기 하루 아침에 회사는 파산하고 손녀는 어디론가 야반도주한 상황
크으으ㅇ으
그냥 파산이면 모르겠는데 회사 운영도 모르는 놈들에게 인수당해서 망가지는 모습을 두 눈으로 보고만 있어야하는 상황임 ㅋㅋㅋ
좆즈브로.. 또 나만 진심이었지...
와 야반도주에서 설 뻔 했노
자자 기존 팬들은 다 성인이 됐으니께, 애들 장사하게 가세요라!
애들 장사 특) 좆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