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렁리티
흠..,
포니는 주먹이 없으니 포지활짝발굽권이야 레리티
눈치없이 밤 늦게 레리티 집에 찾아가 쾅쾅쾅 문을 내려쳤더니, 깜짝 놀란 동시에 갈기가 풀어헤쳐지고 홍조가 띈 모습으로 문을 열어준 레리티의 발굽을 잡고 악수를 하니 손에 끈적한 액체가 묻어나옴
이런, 또 얼룩말이 다녀갔어?
벌렁리티
흠..,
포니는 주먹이 없으니 포지활짝발굽권이야 레리티
눈치없이 밤 늦게 레리티 집에 찾아가 쾅쾅쾅 문을 내려쳤더니, 깜짝 놀란 동시에 갈기가 풀어헤쳐지고 홍조가 띈 모습으로 문을 열어준 레리티의 발굽을 잡고 악수를 하니 손에 끈적한 액체가 묻어나옴
이런, 또 얼룩말이 다녀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