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확실히 시즌 4까지는 사건을 저지르고 해결하고 교훈을 얻는게 주요 내용이다 보니깐 아직 미성숙한데 여기서 cmc랑 스파이크가 특히 더 큰 사건 저지르고 다니다 보니까 스파키 마냥 비호감 포인트 쌓는 느낌


근데 시즌 5들어선 거의 우정에 통달하다보니까 스파이크나 cmc도 성숙해져서 보기 좋음


그리고 모든 시즌 다보고 나서 cmc의 성장이야기라 보았을때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은 느낌 다시 보면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