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는
페가수스 베이스라 그런진 몰라도
변방에서 조용히 놀면서 지내는 게
딱 공주같은 느낌인데
왈라는 맨날 마법 공부 핑계로
뿔똥을 요리조리 뿅뿅 쏴대는게 너무 나댐
이게 초반에야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이
빠른 성장과 유명세 타기에 유리한 건 사실인데
혼자 힘의 정점에 서서
루나의 타락을 봉인해 준 셀레처럼
위에서 통제해주는 인물도 없이
자신의 실수와 잘못에도
정당성을 부여하기 시작한다?
이 꼴 나는 건 한순간
헤이터들 삭제 완료
왈까들은 반갈죽이 약
이제야 5세대 스토리가 왜 그 모양인지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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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자 교육 설계 미스라 셀레 잘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