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것 좀 봐!! 자고 일어났더니 가랑이 사이에 커다란 여드름이 자라있는 거 있지?! 심지어 막 아프기까지 하다구!!" "알겠으니까 이리와. 이 누나가 전부 해결해 줄 테니♡"
싹둑
중성화 완료
“진작 해줬어야 했는데… 많이 괴로웠지..?”
와 용잦이가 붉으스름한 선혈빛이라서 자기가 발기한걸 여드름이라고 오해한거??
쭉 짜면 뭔가 나오긴하는
하.. 씨발 따끈따끈하고 짭짤쫀득하겠지..
게이게이야..
분홍 살결에 실핏줄, 투명한 액체 코팅으로 표피 얇아서 핥으면 약간 피맛난다고 저거
무슨 원리죠
뭐랄까 땡땡 부어오른 얆은 점막 핥는느낌? 모세혈관이 스치면서 느껴지는 이맛은 피맛? 쇠맛? 짠맛? 알레르기로 땡땡 부어오른 코 점막을 핥는 느낌이랄까?
묘사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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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예쁜 ㅈㅈ에 작별인사하렴 스파이크~ 바이바이 내 예쁜 ㅈ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