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서 야한 생각이 마구마구 솟아나지만 필력이 딸려서 못 쓰겠어
누가 이 짤로 야설좀 써주셈
익명(180.69)
2024-02-0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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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맘같아선
원더볼츠 입대한 뒤 2주간의 적응기 동안 말붕이를 뼈 빠지게 훈련시키고 온몸에 땀내가 진동 할 정도로 제대로 쉬지도 못하게 굴리다가, 적응기간 마지막 날 밤에 원더볼츠 여성 대원들이 신입 길들이기랍시고 말붕이 생활관으로 들어가는 이야기를 쓰고싶은데
생활관에 들어가자 마자 두 마리의 대원들이 매섭게 달려들어 말붕이를 제압할테고, 가장 고참인 스핏파이어가 생활관 정중앙을 도도히 걸어가면서 근무복을 하나씩 벗기 시작할거야.
그리고 셔츠쪽 단추를 풀어해치니깐, 하루종일 훈련하느라 땀에 절여져 몸에 착 달라붙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속옷이 드러나고 날개로 다리 한쪽씩 들어올려 벗기겠지? 그리고 가차없이 말붕이 아가리에 강제로 쑤셔넣으면서 말할거야. "지금부터 우리가 널 진정한 원더볼츠로 만들어주마."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간도 늦었고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이만 자러가야겠어
암말의 향기가 입과 코를 간질이자 말붕이는 읍읍 거리며 온힘을 다해 몸을 비틀어보지만 단련된 원더볼트 대원들을 이길수 없었고, 스핏파이어는 말붕이의 헛된 저항이 귀엽다는 듯 미소짓다가 무언가를 눈치채고 말붕이에게 천천히 다가가겠지
스핏파이어는 “이게 뭐지? 설마 상급자들을보고 발기한거야?” 라고 말하며 비웃음과 함께 말붕이의 우정봉을 톡톡 건드리고, 딱딱한 암말의 발굽 끝이 민감한 부위를 건드리자 말붕이는 결국 소리없는 신음과 함께 스핏파이어의 얼굴을 하얗게 물들여버릴거야
장난좀 치려다가 봉변을 당한 스핏파이어와 단원들은 아무말 없이 눈만 깜빡이는데 그동안 멍하게 사정의 쾌감 속에서 정신을 놓고있던 말붕이가 정신을 차리고 수치심에 눈물을 흘리며 흐느끼자 스핏파이어는 입술을 살짝 깨물면서 말붕이의 우정봉에 자신의 얼굴을 비비겠지.
스핏파이어는 밤꽃향나는 우정봉에 자신의 뺨을 비비다 뜨겁고 단단한 물건의 끝부분에 뽀뽀해주며 “원더볼트답게 빠르네..? 대쉬와 좋은 승부가 되겠는걸?” 이라고 말한 후 말붕이의 물건을 한번에 집어삼킬거야
스핏파이어는 자신의 입안을 가득 채운 비린내와 압박감에 헛구역질을 하면서도 만족스러운듯 말붕이의 우정봉을 삼키기 시작하고, 말붕이는 우정봉에서 느껴지는 따스하고 축축한 감각에 이성을 잃을 뻔 했지만 암말냄새가 물씬 풍겨오는 재갈을 꽉 깨물면서 참아보려고 애쓸거야
하지만 말붕이를 붙잡은 두 암말중 한필인 대쉬가 “가는 속도는 네가 나보다 20% 빠른데?” 라고 놀리면서 자신의 부드러운 날개로 말붕이의 허벅지를 살짝 쓸어내리면 말붕이는 시야가 하얗게 변하는것을 느끼며 고참의 입안에 모든걸 쏟아붓겠지
대쉬의 돌발행동에 스핏파이어는 말붕이의 씨앗을 담아내지 못하고 힘차게 흔든 탄산음료처럼 뿜어낼거야.
그후 스핏파이어가 서둘러 말붕이의 우정봉을 빼내고 코와 입에서 생크림을 토해내다가 대쉬를 노려 보면 대쉬는 자신이 저지른짓을 깨닫고 멋쩍은 미소와 함께 헤헤 웃으며 넘어가려고 해보지만 스핏파이어의 눈빛에 주눅들겠지
스핏파이어가 “너 요즘 편한가봐? 네 입으로 말붕이가 너보다 빠르다고 했지?”라고 말하며 대쉬에게 다가가면 대쉬는 “아.. 아닙니다!” 라고말하면서 차렷자세를 하겠지. 그러면 스핏파이어는 “그래..? 그러면 증명해봐. 참고로 너는 10초도 못버텼어” 라고 말하면서 말붕이의 우정봉을 가리킬거야
말붕이는 또다시 장난감 취급당한다는 생각에 읍읍거려보지만 대쉬는 자신도 어쩔수 없다는 눈빛으로 말붕이를 한번 바라봐준 후 타이머를 쥔 스핏파이어를 한번 곁눈질하고 자신의 발굽에 침을 묻힐거야
“8초만에 싸게 만들어주지” 라는 말과 함께 대쉬가 자기 발굽의 부드러운 부위로 말붕이의 우정봉 끝부분을 자극하기 시작하고, 말붕이는 따스한 젤리 속에서 휘저어지는 듯한 기분을 느끼며 대쉬의 작은 발굽안을 가득 채워나가겠지
말붕이는 결국 훈련과 연속된 사정의 피로로 기절해버리고 눈을뜨니 자신이 자기 침낭안에 곱게 누워있었다는걸 깨달을거야
선임들에게 그런짓을 당하는 꿈을 꿧다고 생각한 말붕이는 선임들이 자신을 부르자 부끄러움을 느끼며 고개를 숙인채 달려가겠지 선임들의 입이 촉촉하게 젖어있단걸 눈치채지 못한 상태로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