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은 진정한 의미의 사랑을 말함에 있어 육체적인 사랑을 배제한 것이 아니라 육체적인 것을 사랑함으로부터 시작하여 후에 정신적인 것을 사랑하고 끝내 그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해주는 아름다움 그 자체를 사랑하는 진리에 도달해야 함을 이야기하고자 한 것 즉, 포니의 육체를 사랑하고 그 귀여운 생각과 행동을 사랑하고 결국 포니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말붕이는 진정으로 플라토닉한 사랑을 하고 있는 것 이런 멍청한
포니가 귀엽다 -> 점점 꼴리기 시작한다 -> 처음으로 포딸 치고 후회한다 -> 시간이 지나 이젠 포니가 인간처럼 친숙하고 예뻐보임
결국 종착지는 같은
그래서 왈라똥을..
'포니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