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은 진정한 의미의 사랑을 말함에 있어

육체적인 사랑을 배제한 것이 아니라


육체적인 것을 사랑함으로부터 시작하여

후에 정신적인 것을 사랑하고


끝내 그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해주는

아름다움 그 자체를 사랑하는

진리에 도달해야 함을 이야기하고자 한 것




즉, 포니의 육체를 사랑하고

그 귀여운 생각과 행동을 사랑하고

결국 포니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말붕이는

진정으로 플라토닉한 사랑을 하고 있는 것





이런 멍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