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먹을만한게…““맞다! 친구들이 팬케이크를 만들고 있었지!““핑키키키!!! 친구들의 정성이 들어간 팬케이크는 이 몸께서 다 먹어 버리겠다!“(우물우물)“마시따!”“핑키, 좀 천천히 먹어! 그러다가 배탈나버릴거라고!”“흥! 핑키는 배탈같은거 안나!”“으으… 트와일라잇 말을 들을걸…”
핑키배 따뜻하게 쓰다듬고십구나
말붕이 손은 약손
핑키 목소리가 들린다
저기 핑키? 화장실 가기 전에 부탁할 게 있어..
저기 핑키? 여기 화장실이 있어..
자 핑키야 이게 약손이라는거야. 배 활짝 피고 뒷짐지렴
아니 핑키 배 아프다길래 문질러주려고 했는데 뜬금없이 레리티 학대를 하네
뒷짐때문에 그런듯 ㅋㅋㅋ
무슨일 있었니?
역시 시침뚝떼기는 왈평ㅋㅋ
왈라왈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