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티가 스위티벨을 팔아서
겁탈당하는 스위티벨이 저항하지 못하게 팔을 꽉 잡으면서 고통에 겨워하며 팔을 놔달라는 스위티벨의 외침에
시선을 회피하는 래리티
vs
스위티벨이 자진해서 래리티대신 겁탈당하는 대신
래리티가 곁에서 손을 꼬옥 잡아주고 애써 웃는 스위티벨을 바라보며 눈물 한 방울을 흘리는 래리티
머가 더 껄림?
겁탈당하는 스위티벨이 저항하지 못하게 팔을 꽉 잡으면서 고통에 겨워하며 팔을 놔달라는 스위티벨의 외침에
시선을 회피하는 래리티
vs
스위티벨이 자진해서 래리티대신 겁탈당하는 대신
래리티가 곁에서 손을 꼬옥 잡아주고 애써 웃는 스위티벨을 바라보며 눈물 한 방울을 흘리는 래리티
머가 더 껄림?
보통언니가동생대신당해주지않나
동생은 아직 임신을 못하는 몸이라서 자기가 대신 하겠다는 설정임
스위티벨넌다계획이있구나
닥후
말대남 이 미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