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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버스트와 같이 놀던 어릴때로 돌아가서
어린 선버스트를 따먹으며
'기분좋지? 지금 이 누나의 몸을 잘 느끼고 기억해서 나중에 어른이 되면 찾아오렴' 이러고
선버스트의 정기를 빨아먹고 현재로 돌아오자마자
과거의 기억이 새로 생긴 선버스트가 그리마의 집 문을 박차고 들어와서 그리마를 덮치려는데
그리마의 다리 사이에서 흘러내리는 정액을 보고 멈칫하자
그리마가 '이것도 네 거야...' 라며 속삭이자
선버스트가 그대로 그리마를 박아대다가
그리마가 '어때? 옛날만큼 기분좋아?' 라고 묻는데
선버스트가 박아대는 걸 잠시 멈추고 '아니, 그 때보다 더 기분좋아' 라고 말한뒤 더 격렬하게 박아대다가
자신의 과거의 정액이 담겨있는 그리마의 포궁에
자신의 현재의 정액을 덧씌우면서 절정하는 선버스트와 함께 절정하며 선버스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는 성취감과 만족감에 미소짓는 그리마를 보구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