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냄새와 기름냄새 속에서도 풍겨오는 암컷 특유의 달달한 향기에 도서관에 다니는 포니들의 딸감이 되어있는줄도 모르고
무방비하게 음탕한 엉덩이를 흔들고 다니며 오늘도 꿈속 단골 손님이 된 문댄서가 보고싶다
익명(idyl0oqryhf0)2024-03-10 10:29
답글
각종 냄시들이 문댄서의 냄시를 돋보이게 하는구나
dd(ssg1010)2024-03-10 10:30
답글
자기가 지나갈때마다 포니들이 고개를 돌려 자신을 바라보는것조차 모른채 살찐 엉덩이를 출렁이며 이번에 대출할 책들을 고르다 우연히 떨어뜨린 성교육 교재를 줍는 문댄서가 보고싶다
익명(idyl0oqryhf0)2024-03-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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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sg1010)2024-03-1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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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붉히고 “불결해…” 라고 말하며 원래 자리에 꽂아넣지만 책을 고르다보니 계속 그 성교육 교재 앞에 도달해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문댄서가 보고싶다
익명(idyl0oqryhf0)2024-03-1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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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한번 둘러본 후 “… ‘교육용’ 이니까 한번쯤은 봐도 괜찮겠지” 라면서 자신을 속인채 교재를 펼치는 문댄서가 보고싶다.
첫 페이지부터 나오는 암수의 생식기 그림에 얼굴을 붉히면서도 누가 볼까봐 고개를 파묻은 채 그림의 선 하나하나 그림의 색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는 문댄서가 보고싶다.
익명(idyl0oqryhf0)2024-03-10 10:34
답글
와씨
dd(ssg1010)2024-03-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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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문댄서의 ‘탐구심’은 암수의 교미에 관한 페이지에 이르고 자신의 냄새들에 색다른 냄새가 섞여들어가고 있다는것을 눈치채지 못한 채
침을 꼴깍 삼키며 부끄러움, 행복함, 흥분 여러가지의 감정이 뒤섞인채 수컷과 살을 섞는 암컷을 보며 상상속에서 그 암컷의 자리에 자신의 모습을 집어넣는 문댄서가 보고싶다
익명(idyl0oqryhf0)2024-03-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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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문댄서의 입술은 그림속 암말처럼 깨물린채 신음을 참고 있었고, 도서관의 포니들이 하나 둘 어디선가 흘러나오는 음탕한 소리에 얼굴을 붉히며 다른곳으로 떠나갈때 쯤
그림속 암말이 절정하는 페이지에 도착한 문댄서가 도서관의 바닥을 땀과 새어나온 오줌 그리고 암컷즙으로 더럽혀버리는걸 보고싶다.
익명(idyl0oqryhf0)2024-03-1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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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찬 신음과 함께 자신의 모든걸 뿜어낸 문댄서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덩이와 꼬리에서 느껴지는 축축함을 느끼고,
자신이 무슨짓을 했는지 깨닫자 얼마 남지 않은 주변 포니들의 시선에 급히 자신의 스웨터를 벗어 바닥을 닦은 뒤 암컷내음이 물씬 풍기는 스웨터를 다시 입고 성교육 교재를 대출한 후 자기 집으로 도망치는게 보고싶다.
익명(idyl0oqryhf0)2024-03-10 10:43
답글
집 문을 잠그자 안도의 한숨을 쉰 문댄서는 자기가 원래 빌리려던 책들을 모두 두고 왔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유일하게 발굽에 쥐여져있던 성교육 교재를 잠시 바라보다 얼굴을 붉힌채 침대로 향하는게 보고싶다.
옷 진짜..... - dc App
수건과 동급
걸레로도 쓸듯 ;
도서관에서 음란한 향기나 뿜어대는 문댄서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구나…
땀냄새와 기름냄새 속에서도 풍겨오는 암컷 특유의 달달한 향기에 도서관에 다니는 포니들의 딸감이 되어있는줄도 모르고 무방비하게 음탕한 엉덩이를 흔들고 다니며 오늘도 꿈속 단골 손님이 된 문댄서가 보고싶다
각종 냄시들이 문댄서의 냄시를 돋보이게 하는구나
자기가 지나갈때마다 포니들이 고개를 돌려 자신을 바라보는것조차 모른채 살찐 엉덩이를 출렁이며 이번에 대출할 책들을 고르다 우연히 떨어뜨린 성교육 교재를 줍는 문댄서가 보고싶다
얼굴을 붉히고 “불결해…” 라고 말하며 원래 자리에 꽂아넣지만 책을 고르다보니 계속 그 성교육 교재 앞에 도달해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문댄서가 보고싶다
주변을 한번 둘러본 후 “… ‘교육용’ 이니까 한번쯤은 봐도 괜찮겠지” 라면서 자신을 속인채 교재를 펼치는 문댄서가 보고싶다. 첫 페이지부터 나오는 암수의 생식기 그림에 얼굴을 붉히면서도 누가 볼까봐 고개를 파묻은 채 그림의 선 하나하나 그림의 색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는 문댄서가 보고싶다.
와씨
결국 문댄서의 ‘탐구심’은 암수의 교미에 관한 페이지에 이르고 자신의 냄새들에 색다른 냄새가 섞여들어가고 있다는것을 눈치채지 못한 채 침을 꼴깍 삼키며 부끄러움, 행복함, 흥분 여러가지의 감정이 뒤섞인채 수컷과 살을 섞는 암컷을 보며 상상속에서 그 암컷의 자리에 자신의 모습을 집어넣는 문댄서가 보고싶다
어느새 문댄서의 입술은 그림속 암말처럼 깨물린채 신음을 참고 있었고, 도서관의 포니들이 하나 둘 어디선가 흘러나오는 음탕한 소리에 얼굴을 붉히며 다른곳으로 떠나갈때 쯤 그림속 암말이 절정하는 페이지에 도착한 문댄서가 도서관의 바닥을 땀과 새어나온 오줌 그리고 암컷즙으로 더럽혀버리는걸 보고싶다.
우렁찬 신음과 함께 자신의 모든걸 뿜어낸 문댄서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덩이와 꼬리에서 느껴지는 축축함을 느끼고, 자신이 무슨짓을 했는지 깨닫자 얼마 남지 않은 주변 포니들의 시선에 급히 자신의 스웨터를 벗어 바닥을 닦은 뒤 암컷내음이 물씬 풍기는 스웨터를 다시 입고 성교육 교재를 대출한 후 자기 집으로 도망치는게 보고싶다.
집 문을 잠그자 안도의 한숨을 쉰 문댄서는 자기가 원래 빌리려던 책들을 모두 두고 왔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유일하게 발굽에 쥐여져있던 성교육 교재를 잠시 바라보다 얼굴을 붉힌채 침대로 향하는게 보고싶다.
이 글을 읽고 짤을 보니 모든 것이 명확해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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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묶어도 시키는 거 다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