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나라 왕은 병이 나서 의사를 부르면
종기를 터뜨려 고름을 뺀 자에게
수레 한 대를 주고 치질을 핥아서
고치는 자에게는 수레 다섯 대를 준다더군.
치료하는 데가 더러운 곳으로
내려가면 갈수록 주어지는 수레가 많다더군.”
이런 비유에서 알 수 있듯이
‘지치득거’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그 과정이 제아무리 바람직하지 않다고 해도
개의치 않는다는 것을 뜻하며
성공을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에
경고가 되는 속담.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
아무런 목적과 이득 없이
오로지 똥꼬 빨기만 한다면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이 아니게 됨을 의미
아니 꼬먹고 말먹기라니까??
왈먹고 핑먹기
똥꼬를 빠는 행위자체가 포상이라면?
물질적 보상이 따르지 않는다면 증거가 남지 않기에 시치미로 일관
내가 빠는거랑 빨리는 페티쉬가 있어서 레리티 포지라면 하루종일 빨 수 있음
스파이크는?
빨고 빨리는 똥꼬의 연쇄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