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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 왕은 병이 나서 의사를 부르면

종기를 터뜨려 고름을 뺀 자에게

수레 한 대를 주고 치질을 핥아서

고치는 자에게는 수레 다섯 대를 준다더군.


치료하는 데가 더러운 곳으로

내려가면 갈수록 주어지는 수레가 많다더군.”




이런 비유에서 알 수 있듯이

‘지치득거’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그 과정이 제아무리 바람직하지 않다고 해도

개의치 않는다는 것을 뜻하며


성공을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에

경고가 되는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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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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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목적과 이득 없이

오로지 똥꼬 빨기만 한다면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이 아니게 됨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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