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I Want for Hearh's Warming is You(하)
번역-hanel2527
샤이닝 아머는 비명을 질렀다.
그는 머리를 베게 아래에 묻고 폐 속의 모든 공기를 짜내어, 목구멍이 화끈거리고, 턱이 아파올 때까지 비명을 질렀다. 머리를 치며, 그는 발굽으로 메트리스를 때리기 시작했다. 한번, 두번, 열번- 그리고 축 쳐졌다. 그의 털은 땀으로 젖어 있었다. 그는 뿔을 밝혀 이불을 자기 몸 위로 끌어당겼다.
그의 눈이 뜨거워졌지만, 그는 이를 악물고 흐느낌을 삼켰다. 그러나, 그가 얼마나 다시 삼키든, 흐느낌은 다시 튀어 나오려 했고, 알코올의 기운과 함께 욕이 나왔다.
그 매트리스에서는 여전히 오래된 책 냄새가 났다.
"샤이니, 괜찮아?"
샤이닝은 순간 비명을 지르며 일어났다가, 침대에서 굴러떨어져 바닥에서 담요와 엉키고 말았다. "캐이던스?" 그가 희미한 빛 아래에서 그녀를 찾으며 물었다. "여기서 뭐해?"
캐이던스가 뿔을 밝히자, 모든 램프들의 불이 켜졌다. "네가 나를 아래층에 버려두고 갔잖아." 캐이던스가 침대에 올라서며 말했다. 그녀는 그를 잡아당겼다. "네가 갔을 때 아파 보이더라고. 그래서 위로 올라와서 괜찮은 건지 확인해 보려 왔지."
샤이닝은 억지로 웃음을 지었다." 난 괜찮아."
캐이던스가 눈을 좁게 떴다.
"...그래, 안 괜찮아." 샤이닝이 한숨을 내쉬었다. "나 사실 기분이 엄청 안좋아."
"으흠." 캐이던스가 샤이닝의 얼굴을 만졌다. "트와일라잇과 섹스한 거랑 관련이 있는거야?"
"아니, 아니, 이건-" 샤이닝은 몸을 꼿꼿히 세웠다. "뭣?!"
"음?" 캐이던스가 눈썹을 치켜들었다. "그런거 아니였어?"
"어떻게... 어떻게 알았어?"
"네가 말했잖아." 캐이던스 씩 웃으며 말했다. "그래도 나도 감이란게 있단 말이야. 난 사랑의 공주라고, 샤이니. 사랑과 블로우잡의 공주. 이미 다 알고 있었지."
"오 셀레스티아여!" 샤이닝은 케이던스의 발굽을 잡고 고개를 저었다. "맹세코, 미, 미안해! 미안! 모든 게 너무 빨리 일어나서, 그리고 그게 꼬리를 물고 일어나서 말이야, 나 정말 말하려고 했어, 정말로, 그런데 너무 무서워서, 그리고, 어읅, 난 괴물이야!"
캐이던스는 얼굴을 찌푸리고는 그의 입술에 발굽 끝을 가져다 댔다. "샤이니, 넌 괴물이 아니야. 네가 스스로에 대해 그렇게 말하는 걸 듣고 싶지도 않고." 그녀는 그에게 따뜻하게 코를 비볐다. "괜찮아. 나 화 안났어."
"정말로?" 샤이닝이 물었다. 그는 충격을 받아 입을 움찔거렸다. "그런데 왜? 어떻게? 난 네가 없을 때 내 여동생에게 좆을 박아 넣었단 말이야! 여동생한테!"
"그래, 좀 이상하긴 하네; 그걸 부정하지는 않을게. 그래도 심장은 심장이 원하는 것이 무었인지 알고 있거든. 넌 십대 수말이잖아." 캐이던스가 그의 가슴 위에 발굽을 올려놓았다. "네 심장은 누군가를 신경쓰여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샤이닝은 그녀의 발굽에 움찔했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캐이던스가 싱글싱글 웃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 볼까? 그거 좀 핫한것 같은데. 내 말은, 여동생이랑 섹스를 한다니? 완전 특이하잖아! 너한테 그런 점이 있는 줄은 상상도 못했어!" 샤이닝이 대답하기도 전에, 캐이던스는 그의 배 위로 엎어지고는 그에게 뻗뻗해진 날개를 보여줬다. "내가 트와일리 나이였을 때는, 셀레스티아 이모님과 섹스하는게 꿈이였거든. 그것도 하드하게 말이야. 그랜드 갤로핑 갤라에 가서, 내 드레스를 찢어버리고, 모두의 앞에서 그 뿔로 나를 따먹는거지..."
샤이닝은 격렬한 빨간색이 되어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네가 트와일리를 임신시켜 버리면 어떻게 될지 상상해 봤어? 쬐끄만 트와일리가 네 아기를 품고 걸어다닌다는-"
샤이닝이 목을 가다듬었다.
"오." 캐이던스가 움찔했다. "미안."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샤이닝이 눈을 감았다. "나랑 트와일라잇이 그걸 계속 숨길 수는 없어. 그렇다고 그걸 밝힐 수도 없고! 그래서 그만두기를 원했는데, 그것 때문에 트와일라잇이 나를 싫어하게 될 것 같아."
"트와일라잇은 네가 마음대로 버릴 수 있는 걸레가 아니잖아." 캐이던스가 말했다. "네 여동생이라고. 너희 둘은 평생 곁에 있을 거란 말이야. 서로 같이 있게 되는 걸 두려워하게 되는 걸 원하지는 않을텐데. 넌 동생에게 잘 대해 줘야 되고, 둘다 그걸로 불편하게 되어서는 안됀다고 생각해." 그녀는 문을 향해 발굽질했다. “그러니까 혼자 외롭게 두지 말라는 거야. 가서 말해봐.”
샤이닝은 고개를 끄덕이곤, 캐이던스에게 키스를 한 후, 침대에서 일어섰다.
트와일라잇의 방 안에 놓여 있던 카펫 위로 유리 조각이 흩뿌려졌다. 벽에 걸려있던 사진틀이 박살나있었고, 그 안에 들어있던, 눈 위에 앉아있는, 몇 년 전의 샤이닝과 트와일라잇이 찍힌 사진은 완전히 찢겨나가 있었다.
트와일라잇은 시체처럼 침대에 누워있었다. 그녀는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았고, 차가운 겨울 바람이 털을 훑고 지나가고 있는데도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았다. 그녀의 아래에서는, 난방절 파티가 진행되고 있었다. 그녀는 말소리, 웃음소리, 노래소리를 들었다. 소리가 그녀의 주변을 감싸자, 그녀는 그들의 즐거움에 귀가 먹먹해질 지경이였다.
안돼, 그녀는 생각했다. 그것이 그녀가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단어였기에.
안돼. 안돼. 안돼.
문이 삐걱거리며 열렸다. "트와일리?"
그녀는 몇 개의 단어를 더 떠올릴 수 있게 되었다.
"나가!" 트와일라잇이 찢어지는 목소리로 외쳤다. "내 방에서 나가! 나가, 나가란 말이야!"
샤이닝은 그 소리에 움찔했지만, 계속 걸어갔고, 그녀의 침대에 도달할 때까지 계속 행진했다. 그녀는 그에게 가라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고 외쳤지만, 샤이닝이 침대에 올라가 발굽으로 그녀의 자그마한 몸을 덮어 주는 동안에도 저항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었다. "정말 싫어." 그녀가 몸을 떨며 말했다.
그가 그녀의 갈기를 빗어주며 말했다. "사랑해."
그녀의 목에 걸려있던 울음이 결국 터져나왔다. 그녀는 그의 털을 붙잡고는, 발굽으로 약하게 그의 배를 차고는, 흐느끼며 울음을 쏟아냈다. 씁쓸한 눈물이 샤이닝의 가슴에 쏟아지자, 그는 그녀를 다시는 놓아주지 않으려는 듯이 단단히 붙들었다.
그는 그녀의 얼굴을 당기고는 눈물을 닦아주며, 키스를 나누었다. 트와일라잇은 몸을 움찔했지만, 곧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
"왜...?" 트와일라잇이 키스하는 동안 중얼거렸다.
"방금 전에 너에게 소리지른 건 미안했어. 너무 긴장해서, 뭐- 뭘 해야 할 지 몰랐어." 샤이닝이 말을 잠시 멈췄다. "아직도 잘 모르겠어. 너랑 같이 있고 싶은데, 그런데..."
"그냥 말해버리자!" 트와일라잇이 눈물을 흘리면서 말했다. "엄마랑 아빠랑 모두에게 말해버리면 되는거야. 아니면 도망쳐서, 영원히 함께 살면서, 남들이 뭐라 하든 신경 쓰지 않으면서 살면 되잖아!"
샤이닝이 얼굴을 찌푸렸다. "아니, 트와일리. 그건 안돼."
트와일라잇의 가슴 속에서 불꽃이 피어올랐다. 할 수 있어, 할 수 있다고.
그녀는 눈을 감고 같이 사는 모습을 상상했다. 단 둘이. 세월이 흐르며 그들은 같이 늙어갈 것이다. 단 둘이. 그들은 새로운 가족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단 둘이.
아무도 그들을 예전처럼 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영원히 근친상간을 했다는 것으로만 포니들의 뇌리에서 기억될 것이다. 트와일라잇은 샤이닝과 함께 있기 위해 모든 꿈을 포기해야 할 것이고-샤이닝도 그의 모든 꿈을 그녀를 위해 포기해야만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되돌릴 수 없을 것이다... 심지어 일이 잘 풀릴 지라도. 5년, 10년이 흐르면 그들은 결국 서로를 싫어하게 되는 것으로 끝나고 말 것이었다. 과거를 취소할 수는 없을 테니까.
트와일라잇은 배에 구멍이 난 느낌을 받았다. 그녀는 이를 갈았다. "그래. 알지." 그녀는 그녀의 오빠의 눈을 들여다봤다. "그래도 오빠가 없으면, 너무... 외로워. 오빠처럼 나를 사랑해 주는 포니는 없었단 말이야."
"그건 사실이 아니야!' 샤이닝이 트와일라잇을 흔들면서 말했다. "그래, 난 너를 엄청 사랑하지. 그래도 나 말고도 있을 거라고. 넌 이퀘스트리아에서 최고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망아지니까. 너를 가지게 될 수말이야 말로 최고의 행운아지."
트와일라잇이 훌쩍이며 말했다. "그래도 오빠가 좋은걸."
"나도 네가 좋아.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서는 안돼."
트와일라잇은 다시 흐느끼며 그녀의 오빠를 단단히 붙잡았다. 샤이닝은 그녀의 머리 위에 턱을 올리며 눈을 감았다. 그리고 곧 눈물이 흘러나왔고, 그의 뺨을 타고 내려가던 눈물은 베게로 떨어져 내렸다.
눈물을 참으려 필사적으로 노력하면서, 샤이닝은 트와일라잇과 입을 맞추었다. 트와일라잇은 그의 키스를 받아들이며, 그와 코가 부딪힐 정도로 그에게 다가갔다. 그녀는 그의 혀가 그녀의 이빨을 지나가고 있는데도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았다. 트와일라잇은 샤이닝의 털을 꽉 붙잡았다.
그녀의 몸 속에서 따뜻한 기운이 퍼져 나왔다. 두 남매는 서로의 몸을 하나로 만드려는 듯이 끌어당겼다. 트와일라잇은 샤이닝의 단단해진 음경이 그녀의 배를 누르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것을 피부에 비비며, 그 느낌을 즐겼다.
샤이닝의 입은 트와일라잇의 입에서 벗어나 그녀의 목으로, 가슴으로, 옆구리로 갔다. 그녀는 샤이닝이 그녀의 민감한 유두를 혀 끝으로 애무하고, 발굽으로 부드럽게 유방을 주무르자 욕을 중얼거렸다-그리고 그의 혀가 그녀의 아랫입술을 지나가자 몸을 움찔하며 약한 신음을 내뱉었다.
샤이닝은 주둥이를 그녀의 암망아지에 묻고는, 흘러나오는 애액을 햝아냈다. 트와일라잇은 그의 혀가 닿을 때마다 몸을 가볍게 떨었다. 쾌락이 피부를 따라 흘러나와, 그녀의 뇌를 가득 채웠다. 그녀는 그의 갈기를 붙잡고 점점 더 세게 잡아당겼다. 그의 혀가 그녀의 질벽을 쓸어내렸다.
바로 이거야, 트와일라잇이 입술을 깨물며 생각했다. 샤이닝이 그녀를 먹자, 그녀의 이성이 돌아왔다. 이번이 마지막일 것이었다.
그녀는 훌쩍였다. 그러나 눈물이 떨어지기도 전에 샤이닝이 일어나 그녀의 어께를 잡았다. 트와일라잇은 그녀의 오빠가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진동하는 뿔로 건드려도 가만히 있었다. 그녀는 샤이닝이 방에 방음주문을 쳐 놓았다는 것을 눈치 채지도 못했다. 그녀는 그의 남근이 그녀의 클리토리스에 닿았음을 느꼈다.
그는 잠시 그 상태에서 가만히 있다가, 그녀의 목 위로 무거운 숨을 내뱉았다. 그는 그의 끝부분을 그녀의 음순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한번, 두번, 그리고 다시 한번, 트와일라잇은 몸을 떨다가, 흔들다가, 이불을 꽉 잡았다..
"지금 뭐하는..." 트와일라잇이 숨을 들이마쉬었다. 그녀의 등이 앞으로 휘면서, 머리를 베게에 파뭍히고, 가슴을 샤이닝의 가슴에 눌리도록 만들었다. "계속- 계속 해 줘!"
그는 그의 음경을 약간 밀어넣었다. 그 정도로도 그녀의 것이 윙크하는 동안 그는 신음을 내뱉을 수 있었다. 몇 초가 지나고, 그는 그녀에게 약간의 장난을 쳤다. 그는 그녀가 갈망할 때가지 시간을 끌다가, 그녀가 숨을 헐떡일 정도까지 도달했을 때, 다시 그것을 빼낸 것이다.
“그럴까.” 그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넌 정말 참을성이 없는 것 같아.”
“오빠 섹스 상대라서 그래.” 트와일라잇이 웃으면서 말했다. 그녀는 하반신에서 따끔거림을 느꼈다. “정말-”
그는 그녀에게 그의 것 전체를 다 밀어넣었다. 그녀는 거의 비명을 지를 뻔 했다.
그들은 샤이닝이 그녀에게 음경을 쑤셔넣을 때마다 신음을 뱉었다. 그는 속도를 점점 올리면서, 그의 남근을 들어갔다 나왔다 하도록 만들었다. 트와일라잇은 그의 얼굴에 발굽을 살짝 올려 놓을 뿐이였다. 그녀는 그의 살이 그녀의 내부에서 꿈틀대는 것을 느꼈다. 그녀의 내벽이 그것을 조여대기 시작했다. 그가 빼낼 때마다, 그의 음경을 쫒아가려는 듯이 그녀는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샤이닝은 더이상 리듬을 타고있지 않았다. 몇분동안 느리지만 꾸준하게 앞 뒤로 움직일 뿐이었다. 트와일라잇은 매번 움찔댔고, 그의 움직임에 따라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그녀는 몸이 안락한 불꽃 위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그 안락함은 오래가지 않았다. 그녀의 둔부는 그가 처음 만졌을 때부터 점점 커져 왔다. 그녀의 숨이 갈수록 짧아짐에 따라, 그녀의 생각도 점점 어지러워져 갔고, 내뱉는 말도 의미를 잃어갔다-딱히 말할 것도 없었지만.
“이런…!” 트와일라잇은 발굽을 아랫부분으로 옮기면서 욕을 중얼거렸다. “간다, 간다, 간다!”
샤이닝의 머리가 공중으로 젖혀지며, 숨결이 점점 더 거칠어져 갔다. “그렇지,” 그가 겨우 고개를 끄덕거렸다. “내 생각엔- 아, 씹!”
트와일라잇은 눈을 살짝 뜨면서 샤이닝의 음경이 그녀의 조여드는 질벽에 붙잡혀 있는 모습을 바라봤다. 그리고 그녀의 몸 속으로 그의 정액이 뿜어져 들어가는 것을 지켜봤다. 샤이닝의 사정이 그녀의 질 속에서 흘러나오며, 침대를 적셨다. 그 순간, 트와일라잇은 몸이 폭발할 정도의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신음과 함께, 샤이닝은 그녀에게서 음경을 빼내어 그녀의 클리토리스 바로 위에 놓았다. 그는 한번 더 사정해서, 그의 여동생의 배와 사타구니를 쓴적거리게 만들었다. 몇 번의 끈적이는 액체가 트와일라잇의 배로 뿜어져 나와 그녀의 음순으로 흘러내렸다. 샤이닝은 털썩 넘어지며 아직도 단단한 상태의 음경이 그녀의 질을 압박하도록 내버려뒀다.
트와일라잇의 아랫도리에 전해지는 압력이 절정에 달했다. 모든 감각들이 흥분해 있었다. 이제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단 한번의 터치였다.
그녀의 정액으로 덮힌 털을 샤이닝의 커친 털이 쓸어내림과 동시에 그의 남근이 한번 더 꿈틀거리자, 그녀는 눈물을 흘렀다.
“이이이이이런 씨이발!” 트와일라잇은 고개를 뒤로 완전히 꺾으며 몸을 떨었다. 오르가즘이 그녀의 몸 속을 파동처럼 훓고 지나갔다-그것은 천천히 퍼져나갔지만, 그 뒤에는 순수한, 형용할 수 없는 감각이 따라 왔다. 그녀의 뇌에서 호르몬이 멈출 기세도 없이 솟아났다. 그녀는 애액이 다시 흘러나옴을 느끼며, 그녀의 오빠의 음경을 다시한번 압박했다.
그것이 끝나자, 샤이닝은 옆으로 굴러가, 트와일라잇의 옆에 누웠다. 남매는 매우 시끄럽게 헉헉거리는 숨을 쉬어댔다. 그들은 말하는데 산소를 낭비하지 않으려 조용히 서로를 향해 다가갔다.
트와일라잇은 샤이닝의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 따뜻한 포옹을 나누었다. 샤이닝은 트와일라잇의 이마에 입을 맞추면서 그녀를 꺼앉았다.
“꽤 좋았지, 안그래?” 샤이닝이 숨을 헐떡이며 물었다. “그러니까, 그랜드 피날래처럼 말이야.”
“그래.” 트와일라잇이 말했다.그녀의 목소리는 갈라져 있었지만, 그녀는 웃음을 지었다. “정말 좋았어.”
그 둘은 다시 몇 분간 조용히 누워있었다.
“이… 이걸 캐이던스에게 말해야 할까? 우리에 대해?” 트와일라잇이 얼굴을 찡그리며 물었다. “오, 이런, 정말 놀랄거야…”
샤이닝이 윙크를 날렸다. “어. 그건 말이지...”
30분 후, 샤이닝과 트와일라잇은 털에 묻은 정액을 깨끗히 제거한 상태였다. 그리고 트와일라잇은 창피함 때문에 유발된 페닉에서 회복해 있었다. 그들은 아래층으로 내려갔지만, 그들을 반겨 주는 것을 그들 엄마의 눈총밖에 없었다.
“너희 둘 도대체 어디 있었던 거야?” 그들이 거실로 들어서는 순간 벨벳이 외쳤다. 이제 손님들은 몇 명 밖에 남아있지 않았고, 그들도 떠날 채비를 하고 있는 듯 했다. “파티를 다 놓쳤잖아! 그렇게 숨어 있는게 얼마나 무례한 일인지 알고는 있는거니?”
트와일라잇이 주춤거렸다. “죄송해요, 엄마. 저흰 그냥… 대화를 좀 했어요.”
벨벳은 콧방귀를 뀐 후, 샤이닝을 향해 돌아봤다. “그리고 너- 넌 불쌍한 캐이던스를 혼자 남겨두면 어떻게 하니.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나는 너희들에게 이런 식으로 포니를 대하라고 가르친 적이 없다는 거야.”
“네.” 샤이닝이 귀를 축 늘여트린 체 말했다. “저도 알아요. 죄송해요.”
“그 사과는 내가 받을 게 아닌것 같은데.” 벨벳이 말했다. 그녀는 거실에서 걸어나갔다. “그리고 너희들 청소하는 걸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마!”
여전히 귀를 늘여트린 체, 샤이닝이 트와일라잇에게 돌아섰다. “어, 그러니까. 혹시 나…?”
“가 봐.” 트와일라잇은 그에게 발굽을 흔들어 주었다. “오빠 암말친구잖아. 내 라이벌이 아니라.” 그녀가 말을 잠시 멈췄다가, 킥킥거렸다. “최소한 이제부터는. 게다가, 이제 캐이던스 눈을 똑바로 볼 수는 있을지도 모르겠는걸…”
샤이닝은 그녀와 같이 웃다가, 고개를 끄덕이곤 밖으로 나갔다. 그는 그녀를 한참 전 헤어졌던 곳에서 다시 찾을 수 있었다. 그녀는 주방에서 홀로 사이다를 홀짝이고 있었다. 그녀 옆에는 최소한 4병이 비어 있었고, 그녀의 얼굴은 홍당무처럼 빨갛게 변해 있었다.
“저기,” 그가 소심한 미소를 띈 채 의자에 앉으면서 말했다. “너무 오래 가 있었던 건 사과할게. 우린, 어, 알잖아.”
“알아.” 캐이던스가 중얼거렸다. 그녀의 입술이 들어올려 지더니 웃음으로 변했다. “넌 참 귀엽다니까, 이 필간마 자식아.”
샤이닝의 눈이 커졌다. 그는 캐이던스를 끌어당기며 그녀에게 몸을 기울였다. “난 필간마가-”
“그냥 장난이였어, 필간ㅁ- 샤이니.” 캐이던스가 말했다. 그녀는 그의 입술에 진심을 담은 입맞춤을 했자가, 그의 몸이 움찔거리자 몸을 일으켜 세워 더 진하게 키스를 나누었다. “아, 넌 정말 쬐끄만 너드같아! 그래서 너무 사랑해!”
“어, 캐이던스… 지금 괜찮은 거 맞아?”
“난 완전 멀쩡해. 사실.” 캐이던스가 말했다. 그녀의 마법은 이미 샤이닝의 음경을 둘러싸고 끄트머리를 마사지하고 있었다. “사실 멀쩡한 것 보다도 좋지. 이제부터 재미 좀 볼 테니까.”
샤이닝은 침을 꿀꺽 삼키며, 캐이던스가 하는 말마다 질겁했다. 그의 음경은 트와일라잇과의 가혹한 섹스로 이미 아파오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거나 말거나, 그는 아마 한 라운드 정도는 더 할 여럭이 있을 것이었다…
“나 이제 집에 가야 되거든.” 캐이던스가 말했다. 그녀는 샤이닝의 음경을 풀어주고는 의자에서 뛰어내렸다. “셀레스티아 이모님께 오늘 자정까지 돌아간다고 말씀드려 놓았는데, 늦어 버리면 이 사이다 냄세를 들키게 될 거고-그렇게 되면 그 이후에 일어날 일은 별로 좋은 일은 아니겠지.”
“알겠어.” 샤이닝이 그의 의자에서 내려오며 그녀에게 입을 맞췄다. “이해해 줘서 고마워. 오늘밤은 정말 엄청나게 이상했다니까.”
캐이던스는 미소를 지어주며 발굽으로 뿔을 건드려 작은 분홍색 스파크를 만들었다. “그랬지. 그래도 다 잘 풀렸잖아, 샤이니. 모든게 괜찮을 거라고.” 그녀는 현관문으로 몇 발자국 걸어가다가 돌아서서는, 씩 웃으며, 샤이닝의 귀에 속삭였다, “그런데, 여동생 젖꼭지 위에 사정을 해? 정말 핫하던데.”
“뭐?” 샤이닝이 배를 얻어맞은 듯히 소스라쳤다. “어떻게-?”
“나 나이 마법 좀 알거든, 일시적이지만.” 캐이던스가 말했다. 그녀는 샤이닝의 목에 뜨거운 숨결을 불었다. “그래서 얼마나 어린 게 좋아? 15? 13? 10? 아하, 열 살 짜리를 따먹고 싶은 거지, 샤이니? 내가 큐티 마크 가리고 그렇게 해 줄 수 있는데.”
“난...”
“나도 네가 어린 애를 먹을 때 만큼 너와 강렬하게 섹스해 보고 싶거든.” 캐이던스가 말했다. “망아지를 임신시키고 싶어? 난 준비 됐어.”
샤이닝이 이를 꽉 물었다. “난 아무 포니도 임신시킨 적 없어.”
“확신해?”
'당연하지. 트와일라잇이 피임 마법을 알거든. 어떻게 작동하는 건지는 몰라도, 되더라고.”
“그런 주문은 언제든지 실패할 수 있지.” 캐이던스가 샤이닝의 목에 입을 맞추었다. 그의 음경은 그 마지막 충격에 태세를 전환해 머리를 내밀었다. “내가 너였으면, 트와일라잇에게 그 주문을 두번씩 걸게 했을거야.”
그 말은 샤이닝의 막대기가 다시 원래자리로 쏙 들어가게 만들었다. 그는 그 자리에 털썩 주저 앉아 몇분 동안 생각에 잠겼다가, 머리를 흔들고 거실로 다시 돌아갔다. 장난이겠지. 캐이던스는 장난을 좋아하니까.
모퉁이를 돌자, 트와일라잇이 나타났다. 그녀는 빈 그릇과 와인 병을 치우고 있었다. 그 물건들을 옮기는 마법이 위태로운 것을 알아채고는, 샤이닝은 그곳으로 달려가 짐의 반을 나누어 들었다. 트와일라잇은 그에게 틱틱거리며 고마움을 표시했다-”나 사실 그거 다 들수 있는데.” 곧이어 샤이닝은 그녀와 함께 집을 치우기 시작했다.
“말할 게 있어, 샤이니.” 몇 분 후 트와일라잇이 아래를 쳐다보며 말을 꺼냈다. “내가… 내가 요 며칠간 미쳤었나봐. 그런 호르몬에 대해서 읽어봤었는데, 내 생각에는 욕조에서 오빠와 섹스했을 때 처음 알아냈던 것 같아, 그런대도 내가 얼마나 끔찍해 질 수 있는지는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어. 미안해, 정말.”
“괜찮아.” 샤이닝이 말했다. “그냥… 위층에서, 그게 우리가 한 마지막이라고 하자. 아니, 그래야만 해. 우리는 이제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하니까.”
“으, 말도 마. 오빠는 최소한 캐이던스라도 있잖아. 난 다시 혼자서 학교에 있어야 한단 말이야.”
“저번에는 비꼬아 말했긴 한데, 그래도 너도 반 친구 있을 거잖아.” 샤이닝이 그녀의 목을 다리로 감쌌다. “너도 노력하면 좋은 수말친구를 얻을 수 있을거야.”
“아마 그렇겠지.” 트와일라잇은 잠시 턱을 비비며 생각하더니, 어께를 으쓱였다. “아, 일이 너무 많아질 것 같아. 그냥 딜도나 사야겠어.” 샤이닝이 굳어버리자, 그녀는 웃음을 터트렸다. “농담이야. 수말친구 찾기 정도는 한번 해 볼게. 그런데, 그러려면 수말들이랑 말을 해야 되잖아. 그건 좀… 위험할 것 같은데.”
“나한테는 잘 하잖아.”
“그래, 그래도 오빠는 다르지. 오빠는-” 트와일라잇이 입술을 깨물었다. “미안. 더이상은 말 안할게.”
“괜찮아 질 거야, 트와일리.” 샤이닝이 그녀에게 몸을 기울여 그녀의 이마에 입을 맞추었다.
갑자기 플래시가 그들을 덮쳤다.
“아, 할머니가 정말 이 사진을 좋아하실 것 같은데!”
샤이닝에게
좋은 십대 문학의 날 보네!
… 그래, 그게 그렇게 중요한 기념일은 아니지. 그래도 나 요즘 대학 도서관에 흥미가 생겨서, 이런 문학을 기념하는 기념일에도 흥미가 생겼어.
오빠는 어떻게 지네? 저번에 편지 보냈던 때에서 그렇게 오래 지나지는 않았긴 했지만. 나는 요즘 여기 수말들에게 관심을 쏟으려 해 보는 중이야. 이제 도서관에서 어울려 다니는 수말들도 몇 기 생겼어. 그런데, 사실 아무도 안끌려. 하루는 고대 그리폰 문학을 보고 있는 수말이랑 말 해 봤는데, 이걸 알아냈어: 걔는 '블랙빅 왕의 보물' 의 출판 연도도 모르더라고. 세상에 어떤 애독자가 그걸 모를 수가 있는 거지?
어쨌든, 난 내가 그 놈의 변변찮은 섹스 때문에 고통스러웠다는 걸 깨달았어. 사실 오빠 이후로는 수말들과 해 본적도 없어. 내 친수 라이라가 암말에게 페니스가 생기게 하는 주문을 발견했대서, 실험을 해 봤는데, 라이라는 너무 거칠고, 섹스한 다음에 울어버려서 그걸 매일 밤마다 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어.
오빠가 그리워. 그걸 부정하지는 않을게. 그래도 마음을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어. 우리 둘 다를 위해.
캐이던스가 잘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모두에게 안부 전해줘.
사랑을 담아,
트와일라잇 스파클이.
추신: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피클 올려서 먹어 본 적 있어? 역겹게 들릴 수도 있는데, 꽤 맛이 강하게 남더라고.이상하지,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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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