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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탐정 걸레리티
한밤중에 혼자사는 레이프당한 샤이의 질 속에 남은 정액의 맛을 단서로 포니빌의 수컷들을 따먹으면서 정액을 대조하여 범인을 찾는 이야기

마지막으로 용의자를 찾았을 때 정확한 대조를 위해 샤이를 불러서 한 번 더 레이프 당하게 만들어서 질 속의 정액의 맛을 보고 범인을 확정지음

참고로 범'인' 은 오타가 아님


2. 소시지가 된 대시지
훈련간에 사고가나서 날개와 네 다리 모두를 잃은 대시

웬 공돌포니가 오토메일을 달아주고 제 2의 전성기를 맞게 되지만
공돌포니가 오토메일을 조작해서 대시를 따먹게 됨

대시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이며 수컷의 자지를 만족시키기 위해 자신의 몸뚱아리를 이용하는 자신의 다리를 원망하게 되지만
일상생활에서 이 다리가 없는 자신을 상상하기 싫어서 어쩔 수 없이 다리를 달고 생활하게 됨

낮에는 멋진 원더볼트로 활동하고 밤에는 생체오나홀로써 살아가다가
날이 갈수록 점점 그 둘의 경계가 허물어져 가던 대시지는 생체오나홀 원더볼트가 되어 제 3의 전성기를 맞게된다



몇 개 더 간단하게 쓸려했는데 은근히 길어져서
다른 글에 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