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에피1, 2에서 시련을 받는 메인 6
왈라는 '마법' 에 대해 시련을 받음
셀레에게 '너같이 마법에 무능력한 제자는 가르칠 필요가 없으니 앞으로 캔틀롯가드들의 성욕해소용으로나 써야겠구나' 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곧이어 백마리의 캔틀롯 가드들이 순서를 지키며 왈라를 따먹기 시작했다
왈라는 레이프 당하는 고통보다 셀레를 실망시켰다는 좌절감에 정신이 헤까닥 해서
'그래, 내가 성욕해소용 창녀포니로써 열심히 가드들의 성욕을 해소하면 셀레공주님께서 나를 다시 돌아봐주실거야' 라는 생각으로 미숙한 엉덩이놀림을 시작했다
그렇게 60마리째 따먹히고 있다가 셀레가 다시 나타나자, 왈라는 지친 몸을 이끌고 기어가서 셀레의 왼쪽 앞다리를 붙잡고 베시시 웃으면서 '고...공주님... 저... 잘하고 있죠?' 물었다
셀레는 인상썼던 표정을 풀고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아직 부족하긴 하다만 잘 하고 있더구나, 좀 더 정진하여 나를 실망시키지 않도록 하여라' 라고 말하곤 왈라에게 잡히지 않은 오른쪽 앞다리를 쾅! 하고 내리쳤다
그러자 왈라를 따먹기 위해 대기하던 가드들이 왈라의 뒷다리를 잡고 끌고갔다
왈라는 끌려가며 붙잡은 셀레의 다리를 스르르 놓으면서 '헤... 헤헤... 나는 잘하고 있다... 나는 잘하고 있다...' 라고 되뇌였다
가드들 사이에 파뭍히는 왈라를 보던 셀레의 형상이 바뀌더니 디스코드가 되었다
디스코드는 킬킬킬 웃더니 다음 시련을 위해 떠났다
래리티는 '관용' 에 대해 시련을 받음
래리티는 천막 안 침대 위에서 목줄을 한 채로 묶여있었다
디스코드가 호객행위를 하자 그 동안 래리티에게 돈을 주고 하룻밤을 보냈던 포니들이 진짜 공짜섹스냐며 웅성거림
결국 한 마리씩 천막 안으로 들어가서 묶여있는 래리티를 범하기 시작했다
래리티는 처음엔 자신의 잠재적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해 주는 거라고 여유있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지만
천막을 나가는 포니가 40마리, 50마리가 되시 시작하면서부터 도대체 이 상황이 언제 끝날까 조급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디스코드의 '오늘 줄 선 마지막 포니'라는 말에 안도하고 힘겹게 마무리했지만 다음 들어온 수컷이 처음 들어온 수컷인 것을 보고 '방금이 마지막 포니라고 했잖아!' 라며 디스코드에게 따졌다
디스코드는 '첫 번째 줄의 마지막이었다고?' 하면서 천막의 커튼을 쳐서 아까와 같은 포니들이 똑같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마...말도 안 돼, 이제 더 이상 못해!' 래리티는 천막에서 도망치려했지만 목줄에 걸려 나뒹굴어졌다
다시 들어왔던 수컷은 래리티의 모습을 본 뒤, 디스코드를 보며 '어... 진짜 더 해도 되요?' 라고 물어봤지만 디스코드는 '두 번째 부터는 컨셉을 바꾼 거니까 상관말고 마음대로 박으세요~' 라며 수컷을 천막 안으로 밀어넣었다
수컷은 천막 안에서 목줄을 벗으려고 발악하는 래리티를 보고 멈칫했다
마기척을 느낀 래리티가 수컷을 보며 '아... 안 돼요... 다음에 무료로 더 기분좋게 해 드릴 테니까 오늘은 더 이상은 안돼요... 제발...' 이라며 간절하게 부탁했지만 그 모습을 본 수컷은 발기가 되어버렸고, 래리티도 그것을 보았다
잠깐의 적막이 스쳐가고 수컷은래리티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다
'아...안돼! 이러지 말아요!'
힘이 빠진 래리티는 저항다운 저항도 하지 못한 채 수컷에게 골반을 잡혀 박혀지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흡족하게 바라보던 디스코드는 '순서를 지키시오!' 라는 푯말을 박아놓고 다음 시련으로 이동했다
크으 너무좋다
님집주소점
나머지는 어디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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