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msTS1Kb9ww?si=THIchGX0TejOlgst 주름에 절여진 메인식스와 조연들... 세대가 끝났음을 의미하는 저무는 노을... 아련하게 흘러나오는 테마음... 그리고 4세대의 시작을 열었던 책이 덮이면서 끝나는 서사... 슬프다
다양한 종족으로 구성된 다음 세대(안나옴)에게 미래를 넘겨주는 듯한 연출까지…
개인적으론 엔딩 좋았음
솔직히 보톡스만 좀 해줬으면...
ㄹㅇ 주름을 굳이 넣었어야했나 싶음 ㅋㅋ
20년 지났으면 생길만도 해...
ㄴ그럼 왈라애미는 뭐임? 미친 색마라서 채양보음이라도 한거임?
책덮일때 ㄹㅇ오열함
책 덮힐때 눈물 나오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