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이런 좋은 방에서는 살아본 적 없지? 영광인 줄 알라구!" "뭘 그렇게 쑥맥처럼 굴어? 여기까지 와놓고는..." "아님 너... 설마 여자애 방에 단 둘이 있는 거 처음이야?" '흐흥....' "그런 거 아니라고?... 그럼 이렇게 커져있는 건 뭔데?" 옷이 다 제각각인거보고 안쓰려다가 그냥 썼다 아침부터 또 빨려야 함 ㄷㄷ
그러다 뼈 삭아 말붕아
뼈삭는지는 모르겟고 머리는 존나 띵하다
똘똘이가 일어나는
뷰르릇
농민의 고혈을 빨아먹는 부르주아의 탐욕처럼 고환의 정자를 빨아먹는 자궁의 흡입력
말붕아 우는거야..?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조차 없다고..? 걱정하지마 여기선 손가락 하나 까딱할 일조차 없을테니까! 그러니… 세.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