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발기된 자신의 거근을 학교 친구들에게 들킬까봐
필사적으로 가려야 되거든요
맨날 치마자락에 동물을 숨기는 척 교활한 수법을 쓰지만 친구들은 이미 눈치챘습니다. 어떤 동물도 쿠퍼액을 질질 흘리진 않거든요.
오
동물들로 시선 분산 ㄷㄷ
맨날 치마자락에 동물을 숨기는 척 교활한 수법을 쓰지만 친구들은 이미 눈치챘습니다. 어떤 동물도 쿠퍼액을 질질 흘리진 않거든요.
오
동물들로 시선 분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