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나 비명을 질렀는지 잔뜩 갈라진 목소리로 신음하며 내 밑에 깔려있는 이 암말은 내 딸이다.
이녀석은 부모에게 존경을 전혀 보이질 않았다.
사춘기에 돌입해서 늘 투덜거리고 버릇없는 행동을 일삼는 건방진 딸년을 오늘 제대로 교육했다.
엄마없이 커왔고 사춘기라고 그 모든 행동이 정당화 되진 않는다.
이 계집년은 오늘 선을 넘었고 난 그에 응당 벌을 내린것이다.
사건은 저녁에 시작됐다.
또 늦게 귀가한 딸에게 걱정되니까 일찍 다니라고 잔소리를 했다.
그러나 딸년은 나에게 욕지거리를 내뱉으며 신경끄라고 쏘아붙이곤 방문을 쾅 닫으며 들어갔다.
난 더이상의 간과할 수 없다고 판단
딸년의 방문을 억지로 열고 들어갔다.
놀란 눈으로 날 바라보는 고 기지배는 어디서 용기를 얻었는지 내게 물건들을 집어던지며 화를 내기 시작했다.
난 마법으로 딸을 제압하고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간단한 체벌을 행할 생각이었지만 지 어미를 꼭 닮은 보드랍고 잘 성장한 엉덩이를 보자 생각이 바뀌었다.
미친 변태라고 비명지르며 버둥거리는 딸년의 포지에 내 잔뜩 성난 우정봉을 밀어넣었다.
순식간에 밀고들어오는 아비의 우정봉에 어안이 벙벙해져 잠시 멍때리던 딸년은 이내 무슨일이 벌어졌는지 깨닫고는 더 거세게 버둥거리며 교성을 내뱉었다.
난 으르렁거리며 딸년의 귓가에 속삭였다.
지금부터 존경을 표하는 법을 알려주겠노라고...
허리를 한번 두번 세번 튕겼다.
거친 욕설은 이내 용서를 구하는 처절한 울음으로 바뀌었고
난 계속해서 예절을 주입했다.
어떤 미친새끼가 쓴거지...?
어때? 개쩔지?! 그거 영화로 나온대!
가화만사성 콘이 좀 아쉬운게 모녀 보빔은 없음
시발 플러터샤이년아 멈추지 말고 더 읽어
아빠 미안해요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늦었다. 이제 그딴 반성따위 원하지 않는다. 어느새 잘 성장한 이 암말의 포지를 더 느끼고 싶을 뿐이다.
”할아버지 용돈이나 줘! 빨리 뒈져버리던가 노친네“ 나는 오랜만에 옛날 방법을 쓰기로했다 엄마라고는 없는 내 딸의 딸년에게
와
선생님, 글에 재능이 있으신데 실례가 안된다면 팬픽 하나만 써주십쇼.
필간팬픽이요..?
죽으렴
제발 애껴주세요…
필간 보단 메인식스 하나씩 납치해서 포간 하는 팬픽은 어떤지
특히 저항하는 대쉬는 면상 잡아서 바닥에 ㅈㄴ 찍고 들고 몇번 해서 곤죽을 만들어주면 더 좋을듯
구미가 당기지만 난 포니를 매우 아끼는편이라
?